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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너무추워서 집에갈까 생각중에 그냥가기그래서 여우비에 저나를하네여^^
실장님 오늘은 누가잇나여?
추운날씨에 따뜻하게녹여줄언니있네여 ㅋㅋㅋ
실장님말믿고 후닥닥 달려갓네여~~~
마음도녹이고 몸도녹일생각에 문을 두드리네여~
첫인상은 그리 기대만큼은아니지만 일단 입성 ㅎㅎㅎ
샤워를하고 침대에누워보네여...
침대에 누워있는저를보더니 오빠 마니춥지?하면서 옆에누워서 저를 살포시 안아주네여~ㅎㅎ
살결이 부드럽고 좋네여 ㅋㅋㅋ
이렇게 혜미씨와 첫살결을맞대고 플래이를 시작합니다
살집은 좀 있는데 그래서그런가 푹신하고 느낌이좋네여 ㅎㅎ
제가 플래이를하면서 대화를하는걸좋아하다보니 말을걸어보는데 기분좋게 말도 받아주고
기분나쁜내색을 하지를않네여 ㅎㅎㅎ
짧은코스를끊어 아쉬운저는 야간에 힘조절을해가며 즐기는도중 혜미씨 플래이에 쓸어지고말았네여 ㅠㅠ
어려서그런거 쪼임이 아주그냥~~~ㅋㅋㅋ
기대도않하고들어간저는 다시또 혜미씨를 찾는다는생각이드네여
제가 글솜씨가없다보니 후기는 짧게쓰지만
혜미씨는 직접보셔야 이해를 하실껍니다 ㅎㅎㅎ
저는 혜미씨 1000000% 제 방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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