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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건전마사지 & 부천 치파오
아가씨 예명 : 수정
안녕하십니까 69연대장입니다.
오랫만에 인사를 드리는거 같네요.
그토록 추운겨울도 다 지나가고 이젠 정말 봄이 온거 같네요.
오늘 제 후기에서 만나볼.. 옵들에게 소개해 드리고자 하는 언냐는
다들 후기에서 한번쯤은 들어보셨을만한 아주 핫한 언냐죠.
바로 부천 스파오의 말이 필요없는 명품언냐인 "수정" 입니다.
핫한 후기를 작성하기전 사전에 딱 두가지만 말씀드리자면..
첫째는 후기에 올라온 사진은 업소측과 사전 협의가 된 부분이라는 점
둘째는 반말체로 편하게 작성하고자 하는 점,
이 두 부분이 눈에 거슬릴거 같은
예민옵들은 사전에 뒤로가기 클릭하여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후기를 읽는 당신이 매너있는 女TOP인 이라면..
수정언냐를 보더라도 이런 실사가 있는 후기를 쉽게 보여주거나 발설하는
그런 상당히 모자르고도 참으로 미개한 행동은 하지 말아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스타트 합니다^^
부천 치파오..
좋은 후기들과 드넓은 마인드를 지닌 언냐들의 라인업으로
이곳 또한 언젠가 꼭 방문해 보고 싶었던 곳이었지..
그중에서도 연대장이 꼭 만나보고 싶었던 언냐가 있었어..
다들 한번쯤은 후기에서든 이름이라도 들어봤을꺼야 "수정"언냐였지.
왜 수정언냐를 만나보고 싶었느냐고 묻는다면
그리고 그 이유를 꼽자면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어느정도 밀프성향을 가지 연대장의 취향과, 꽤 러블리한 와꾸, 미친 마인드
그리고 마지막으로, 연대장이 살앙하는
그녀의 무성하고도 울창한 알흠다운 와이파이 급 삼각김밥 급 봉.짓.털.
그곳에 진정 타잔이 서식하고 있는지
연대장은 꼭 두눈으로 직접 쓰다듬으며 확인하고 싶었던거야.
옵들도 그러고 싶은생각들어본적 있지??
그런 미친 그림들을 머릿속으로 상상하며, 수정이를 예약하고 치파오로 달려갔어.
여기 아는 옵들은 알거야. 알지?? 여실장님 성격 시원시원하고 좋으신거.
실제로 봐도 똑같아. 좋다고 ㅋ
여자분임에도 불구하고 옵들이 원하는게 무엇인지 아는 느낌이셔^^
뭐 실장님 보러 간건 아니지만, 여튼 덕분에 시작전부터 기분 좋아지는건 팩트야.
또 이곳의 큰 장점중 한가지..좋은점은 일단 티 안에 샤워실이 같이 있어.
별거 아닌거 같아도 이거 큰 장점이야.
알잖아. 가운입고 슬리퍼 질질 끌고 공용 샤워실 가서 씻고 하는거 옵들도 귀찮잖아.
사진 보고 옵들이 한번 샤워실 찾아봐ㅋㅋ
저게 티 최대 조명이라 어두워서 잘 안보이는데 오른편이 그 샤워실 입구인거야. 보여?
여튼 난 이 부분 큰 메리트였어. 옵들도 가서 한번 느껴봐바. 확실히 편하다니까;;
중요부위만 대충 씻고 수정언냐 기다리다가 한번 찍어봤어.
알지? 이때가 가장 긴장되면서 떨리는 그런 흥분순간.. 느껴들 봤을꺼 아냐.
이 아늑한 공간에서 오늘의 그녀 수정이가 노크하기만을 기다렸다고.
뚜둥..드디어 노크 똑똑똑!! 수정 언냐 눈앞에서 접견
수정언냐 이미 본 옵들은 알겠지만,
영계, 로리로리 그런거 아니야,
혹시라도 이런 착각하면 정말 안되.. 수정언냐야 알겠지??
아..난 로리인줄 알앗는데... 진짜 그럴거야?? 빨랑 뒤로가기 눌러 얼릉!! ㅋ
지금부터 그럼.. 언니 자랑도 좀 해볼께.
인상 참 푸근하고 좋아. 게다가 몸매도 괜찮아.
그냥 있잖아.. 티 들어오자마자 표정에서 마인드가 막 느껴져.
저절로 므훗해진다고... 연대장 지금 빈말이 아니란말야.
밝은 모습과 적극성은 기본 장착에 잘 웃어주기까지 한다고.
근데 적어도 최소한 옵들이 매너있게 기본적으로 대해주는 선에선 그렇다는거야.
그렇다고 우리 수정언냐 막 대하는 일 없길바래.
우린 매너있는 女TOP 인들이잖아...그치?
게다가 마인드 서비스는 앞전 후기들 이미 눈팅들 해서 잘들 알잖아~
뭘 더바래.. 완전 게임 끝난거 아냐? 그냥 가서 보면 되는거 아니냐고 ㅋ
혹시 본인이 밀프매니아야??
그럼 더더욱 수정언냐 볼까말까 고민하지마..내상따윈 생각도 하지마..
수정언냐에 대한 예의가 아닌거야. 결례인거야
밀프매냐들 마인드 매니아들 그냥 달려가라고 .. 시간있을때 보라고
어색함따위 전혀 없어... 그냥 편안한 친구같아. 여자친구..
왜 그런거 있잖아. 아주 자연스레 느껴지는 편안함.
연대장도 그런모습이 반가워서 포옹으로 화답해 주었어.
수정언냐. 소싯적에 남자들한테 인기 엄청 많았을꺼야..
연대장 나름 눈높아.. 정말이야
수정언냐 나름 귀엽거든.. 이쁜모습도 간간히 나오거든.
와꾸 좋아~~ 연대장이 이건 무조건 장담할 수 있어.
수정언냐 옆샷이야 어때?
연대장이 사진실력이 없어서 옵들이 이해해줘야되.
첫 샷이잖아. 이제부터 시작이니 돌던지지말고 계속 봐바.
살짝 약통이긴 하지만 섹쉬하지 않아??
완전 깡 마른거보다 보기좋고 훨씬 육감적이지 않냐고?
꼴릿꼴릿 하다고?? 그럼 내 후기 제대로 읽은거야.
연대장의 후기는 사진보다는 언제나 필력이거든~ㅋㅋ
사진만 보는 눈팅족도 상관없어.. 추천만 누르고 가면되 ㅋㅋ
밀프매니아들 당장 치파오로 달려가야 될거야. 정말이야.
연대장이 옵들에게 까놓고 말할께.. 즐달 장담할 수 있어~
좀 더 가까이 다가가 봤어.
잘들 보고 있어?? 저 보일듯 말듯한 꼴릿한 팬티라인;;
자꾸 자꾸 만져보고 싶게 만드는 저 알흠다운 실루엣...
아 있짜나...정말이지... 미치는줄 알앗다고...
아 연대장의 동생님은 이미 언냐 접견순간부터 계속 난리가 난 상태야.
남자인 연대장이 흠뻑 젖었다고;; 자동 쿠퍼액이 흘러나온다고 ㅋ
뿌러질것처럼 솟구쳐 버렸지 뭐야. 풀발기 그 정도 수준이 아니야..
코끼리의 하얀 상아 상태였던거 같아..
아.. 건드리기만해도 신호 바로 올거같아.
이런 감흥 옵들도 한번 느껴보고 싶지 않아??
가능해.. 가능하다니까.. 왜냐고?? 수정언냐니깐^^
자~! 이제 연대장이 언냐에게 뭔가 답해 줘야 할 타이밍이야.
근데 너무 흥분된 나머지 수정언냐 에게서 눈을 뗄 수가 없어.
플레이를 어떻게 시작하고 진행할지. 연대장은 패닉상태가 되어버렸어.
왜 그런거 있잖아.
너무 맛난 음식들이 앞에 놓여 있어서 뭐 부터 먹을지 고민될때..
키스..하뵷.. 탈의..슴가..허벅지..비제이
그냥 막 덮쳐버리고 싶은 마음에
내가 정말.. 뭐 부터 해야될지 모르겠는거 있지?? 비유가 적당했는진 모르겠어.
생각해봐바....옵들 이보다 더 행복할 수 있어?? 절대 없어;;
진정하고 일단 수정언냐를 눕혀보기로 했어.
근데 누운모습을 보고 연대장 또 한번 기립했지 뭐야;;
아니야.. 아직 아니야.. 섣불리 판단하지마;;;
아직 수정언냐를 판단하기엔 갈길이 멀어..
누운모습도 어쩜 이렇게... 하... 정말 정말 섹시하거든~
잘 보고들 있어?
보고만 있지말고 옵들의 감정을 이입해줘 ㅋㅋ
실제상황처럼 연대장과 같이 느껴달란 말야ㅎㅎ
수정언냐?? 있잖아.. 옵들이 무엇을 생각하든 상상 그 이상이야.
마인드면 마인드 서비스면 서비스... 아무 의심하지마..
그리고 궁금해 할것도 없어. 연대장이 이 후기하나로 정리해 주고 있잖아.
의심하고 그럴 시간에 한번 봐바.. 말했잔아.. 연대장이 즐달 보장한다니까 ㅋㅋ
수정언냐가 언제 어떤일로 치파오를 떠날지 모르잖아.
볼거면 서둘러... 사람일 아무도 모르잖아? 그치?
누가 그랬지.. 고민하면 늦는다고.. 그거 와닿는 말이고 이럴때 구사하는말이야.
갑자기 후기 작성하면서 순간 무슨생각 드는줄 알아??
이러다 내가 정말 보고싶을때 예압으로 못 보는건 아닌지 걱정이 되 ㅋㅋ
보더라도 살살 부드럽게 매너있게 다뤄줘야해.. 알지??
수정언냐는 보물같은 언냐니까 알겠지??
그래야만 아껴두고 오래오래 보고싶을때 또 볼수 있는거야... 다 그런거야
우린 매너있는 女TOP 인들이잖아... 그치??
아니..근데 연대장 동생님이 도저히 못 참겠데..
그래서 동생님이 시키는대로 몸도 같이 가 보기로 했어..
어때?? 옵들도 얼릉 만져보고 싶지 않아??
제대로 느껴보고 싶지 않냐고??
나름 정말 긴장들 해야 될거야.
왜냐면 바로 치파오 에이스 수정언냐 잖아. ㅋㅋ
아.. 레알 죽이지 않아??
이보다 더 탐스러울 수 있겠어??
수정언냐의 전신 뒷태 사진만 봐도 당장이라도
늑대가 되어 달려들고 싶은 연대장의 마음 옵들도 공감할 수 있겠어??
그럼 뭘 고민해 지금 당장 예약잡고 보는거야 ㅋㅋㅋ
아.. 무슨말이 필요해..
있잖아.. 그냥 넉 아웃이야. 동생님과 연대장 모두 울어버렸다고.
뜨거운 전율과 거룩한 늑대 하울링급 사정신음으로 치파오를 울려버렸단 말야..
옵들이라고 참을 수 있을 거 같어?
아닐꺼야. 그럴수 없을거야.
현자타임도 없었어.
그만큼 즐달과 만족을 모두 가져다주고
사정 후 어김없이 찾아오는
거의 없는 현자느낌으로써 몸소 증명해주는 언냐라는거야...
그냥 수정인 내 여자친구였어. 교감하는 내 애인이었다고.
또 보고싶어.. 자꾸 생각나..어흥어흥!!
그렇지만.. 담을 기약하고 아쉽지만
작별인사와 함께 수정과 굿바이 키스를 하고 말았어 ㅠ
후기 잘들봤어??
나름 옵들에게 멋진 정보력을 주려고 노력했는데 어때?
내 후기를 이제 마쳐야 할 시간이야.. 옵들도 아쉽지??
엥 근데 뭐라고? 기다리고 있었다고?? 보여달라고??ㅋㅋ
아..이런 이건 히든카드라 안보여 줄려고 했는데 옵들을 위해 준비했어.
그래.. 좋아 대신에 연대장이 옵들 한번 믿어본다. 알지??
사진만 보지말고 중간중간에 넣어둔 문구도 정독해줘 꼭!!
그럼 주말들 잘 보내고 날이 많이 풀렸으니 이번주도 무사히 즐달들 해^^
성의 있는 댓글과 왕추천은 기본인거 알지????ㅋㅋㅋㅋ
성의 있는 댓글과 왕추천은 기본인거 알지????ㅋㅋㅋㅋ
성의 있는 댓글과 왕추천은 기본인거 알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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