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텔....신천 모델
아가씨 예명 : 아이 매니저
주말 저녁 늦은밤에 토토로 돈 엄청 푸고 설움을 달리고자 떡을 치기 위해
신천의 모델에 전화를 걸어서 아이 매니저를 예약 햇습니다
실장님이 방안내해주셔서 방 배정받고 누워 있으니 아직도 돈 푼게 화가 안 가라앉아 분노의
머리를 긁고 있엇는데 아이가 노크를 하면서 들어왔더군요
와꾸를 보자마자 돈 꼰 생각은 안들고 와...이쁘다 이생각이 들기 시작하더라구요
우와 몸매도 좋고 가슴도 크네 이생각만 하기 시작햇습니다 저도 제가 어처구니 없엇어요 ㅎㅎ
샤워를 같이 하고 안에서도 잠깐이지만 bj를 받으니 오길 잘햇다라는 생각이 들면서
토토 생각은 1도 안나고 언니 맛잇게 먹어야겟다 생각만 들기 시작하더군요
서비스를 샤워 후에 받앗는데 서비스 엄청 좋앗던거 같아요 객관적으로 섭스가 하드하다 부드럽다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제 기준에서는 충분히 하드한 서비스엿구요 제일 맘에 든게 여자친구와는 할수 없던것들을
여기서는 맘껏 해도 된다는게 그게 제일 맘에 들엇고 행복햇습니다...ㅎㅎ이맛에 업소 다니는건가봐요
언니가 약통이고 글래머러스 한 몸매의 소유자라 후배위로 공격할때 궁디 팡팡도 한번씩 해주면서
언니의 구멍을 맛잇게 먹으니 언니도 황홀한지 신음소리가 점점 커지기 시작햇ㅇ어요
로드샵이라서 옆에 손님들 다 있을텐데 아랑곳 하지 않앗네요ㅋㅋ
아무튼 여러 체위를 바꿔가면서 실행하니 한 10분이지낫나요 신호가 오기에 마무리를 햇습니다
참는건 안좋으니 바로 신호가 오길래 금방 사정을 확!!!ㅎㅎ 좋은 달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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