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평촌 궁
아가씨 예명 : 파아
요즘 파아 후기가 많이 보이네요.. 이 언니가 인기 있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지요..
얼굴도 귀여운데.. 마인드는 더 훌륭하지요..
왠만한 언니들은 기분이나 사람들에 따라서 서비스가 달라 지는데..
이 언니는 전혀 그런 거 없네요.. 사람도 전혀 안 가릴 뿐더러.. 아무리 힘들어도 항상 열심히 해 주네요..
이런 훌륭한 언니를 누가 안 이뻐 할 수 있겠습니까??
그런데 이 언니도 이제 돌아 간다고 하지요..
혹시나 싶어서 오늘 전화를 해 보았는데.. 아직 안돌아 갔더군요.. ㅎ
아마도 오늘이 이 언니의 마지막 작별이 되겠지요..
작년이 작별인지 알고 많이 아쉬워 하다가.. 다시 복귀해서 무지 기뻤는데..
다시 보내야 하네요.. 오늘 언니와의 마지막 시간인데.. 잘 해줘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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