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평촌 싸바이타이
아가씨 예명 : 품
사실 이 후기를 써야 하나 말아야 하나 잠시 고민을 했던게 사실입니다...
돌아온 에이스 품....
아니 최근에는 아이디 라는 이름으로 여탑의 후기 게시판을 화끈하게 달구었던 언니죠..
맞습니다... 평촌 사바이타이 품에서 부천 슈가 아이디로 그리고 다시 평촌의 품으로 돌아온
품 얘기 입니다...
뭐 이정도면 이 후기 이제 더이상 읽으실 필요가 없으실 겁니다..
그래서 좀 다른 측면으로 후기를 써볼까 합니다...
이미 아이디...아니 품 이라는 친구의 후기는 1~2월 동안 어떤 언니의 후기 보다도
많이 올라 오더군요...
품 언니가 왜 평촌에 있다가 부천으로 잠시 외도를 했는지는 모릅니다.
중요한 부분도 아니구요...
하지만 품 언니가 부천으로 이적했던 즈음에 여탑 지식인에 품 언니를 찾던 글이 눈에 보였습니다..
누군가는 찾을 만큼 괜챦은 언니였던것 만큼은 분명한 사실인듯 합니다...
저 역시 품언니를 벌써 품일때 4~5 번 아이디 일때 3 번 다시 품이되고나서 1번 정도니
거의 열번정도를 봤네요...
하지만 항상 제 생각으로는 비운의 에이스 라는 생각이 들게 되는 언니였습니다...
아이디 후기에 나오듯 외모나 마인드 그리고 서비스 더불어 마사지 까지 하나 흠잡을때 없는
언니였습니다..
하지만 싸바이타이을 다니시는 분들의 생각은 조금 다르리라 생각이 됩니다..
품이 처음 등장할 시절 싸바이 타이에는 벤, 쥴리, 아리, 가 포진해 있었죠...
지금 돌이켜봐도 정말 환상의 라인업이라 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저도 나름 건마좀 다녀봤다 명함을 내밀수 있는 경력입니다..
그 중에 벤의 와꾸는 내 건마 역사상
한국 외국 언니 통틀어 세손가락 안에드는 와꾸 라고 말할수 있었습니다...
또 그중에 쥴리의 환상적인 몸매 역시 내 건마역사상 원,투를 다투는 탑클라스 였고...
아리 역시 빠지지 않는 슬림족의 워너비 였습니다... 게다가 게릴라 식으로 잠시 왔다간 누이는
로리마니아 라면 그 모습만 봐도 질질 싸게 만드는 그런 로리삘의 최강....
이 사이에서 품이 빛나기가 어려웠을 것입니다...
하지만 1~2월 등장한 아이디의 후기만으로 봐도 품 언니의 모든것 또한
어디가도 에이스 임이 증명된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부분 때문에 품이 부천으로 잠시 이적을 한건 아닐겁니다...
왜냐하면 품이 이적하던 때의 싸바이타이엔 그렇게 걸출한 언니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하필...
다시 복귀한 지금의 시점의 라인업이 나나 리타 사라 제가 볼땐 또 한번 막강한 라인업과의 충돌이
예상되는 시점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현재 벤의 뒤를 바짝 따라 붙으려고 등장한 와꾸갑..나나가 사라졌지만
제가 볼땐 리타 사라 역시 만만치 않은 상대라 보여지기 때문에
다시금 품의 쉽지 않은 경쟁이 시작 되는게 아닌가 하는 예상입니다...
어찌 쓰다 보니 후기라기 보단 품의 히스토리(?) 처럼 보여지게 되었습니다...
품이 더 궁금하신 분들은 아이디,라는 언니 또 예전의 싸바이타이 후기를 검색해 보시면
품에 대해서 많은 회원님들이 자세히 적어주셨으니 참고 해주시면 될듯하고
이 후기는 심심풀이 땅콩으로 가십거리 보듯 가볍게 보셨으면 합니다...
워낙 자주 가는 업소이고 또 현존하는 언니중 접견 횟수가 가장 많은 언니중 한명이기도 하다보니
이런 후기를 쓸꺼리가 되는군요...
품 언니역시 제가 본 타이 언니들 중... 다섯 손가락 안에 들어 있는 언니임은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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