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하도 심심하고 잠도 안오고.ㅠㅠ 에휴.....
그러다 결국 제손은 핸드폰을열어 사이트로...
그러다 몇몇 땡기는곳이 있던중 그중 눈에띄는 홀리데이
일단 새벽이라 예약이 가능한지 물어볼려고 홀리데이에 전화를걸어
실장님과 통화를하니 바로오시면 가능하다하여 매니저는 가서 정한다고하고
바로 옷을 입고 홀리데이에 도착!!
실장과 매니저를 초이스할려고 얘기를 하는데
갑자기 지나가는 엘린언니를 봤는데 완전 시크하게 생긴겁니다..
그래서 제가 저 언니해주세요 ㅋㅋㅋㅋㅋ 이러고
먼가 모르게 시크해 보이는 엘린언니
시크하게 생긴 언니가 제 이상형이라 망설임없이..ㅋㅋ
샤워 하면서 혹시 내가 잘못봤나 ㅋㅋㅋ 했는데
샤워 끝나고 방에들어와서 담배 한대 피고 있었죠
왠지 오늘은 떨리드라구요
근데 방문이 열리자 오 ~ 지대로 봣네요 ㅋㅋ
시크 한 얼굴 + 애교뱃살은 있지만 떡감몸매 굳 ㅋㅋ
대화는 잘 안통했지만 굳이 대화를 안해도
몸으로 대화를하면 되니깐요 ㅋㅋ
자세한 내용은 저만 간직하고 싶어 자세하게는 안적지만
역시 떡감 지리는 몸매라그런지 속궁합이 저랑 정말 잘 맞더라구요
새벽에 방문한지라.. 마음에 드는 언니가 없을줄알았는데
딱 제가원하던 언니를 찾아서 너무 기쁘네요
재방문 99999999999%
여러분 즐딸 하세요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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