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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미소가 구여운 미소

    제휴 업소명
    부천 치파오
    지역
    인천·부천·경기
    업종 & 업소명 : 부천 치파오

    아가씨 예명 : 미소




     

    그동안 후기를 너무 안써서 욕먹은 멀가중입니다,


    이제 닉변 해서 팩트맨™ 이라고 불러 주시면 됩니다


    배트맨 아니고 팩트맨  슈퍼맨 아니고 팩트맨 입니다.


    이제 닉네임도 새로 바꾸고 후기도 힘닿는대로 쓸 생각입니다.


    빠른 후기 진행과 바쁘신 여탑회원들을 위해 후기는 음슴체로 진행하겠습니다.


    비록 음슴체로 쓰지만 항상 회원님들을 사랑하며 사실만을 전달 합니다



    치파오 엔엡 이벤트에 떠있는 언냐임.


    이럴땐 방장 홍미옵이 원망스러움.


    진작 엔엡 이벤트를 했다면 손들고 떡고물 떨어지기 바랄텐데 이미 미소 언니 봤음


    또 손들고 싶지만 아껴두겠음.


    미소 언냐는 욜라뽕따이 언냐임.


    뿌잉 언냐 답게 졸 슬림함 로리족 들은 바로 접견해야함.


    생김새는 딱 푸잉 언냐 지만 귀염귀염함


    입튀어 나온 타이 순수  타이 혈통 쪽은 아님


    아니 순수 혈통 쪽이지만 입이 안튀어 나왔음 귀여움


    푸잉 언냐 답게 마사지를 하체 부터 시작함, 압이 약하다 느낄 때쯤


    무릎팍 도사 기술이 들어옴 아마 푸잉 언냐들 좀 봤다 하는 옵들은 알거임


    올라타서 무릎팍으로 꾹꾹 눌러주는 기술임 , 어설픈 압으로 마사지 하는것 보단


    훨씬 시원함 게다가 미소 언냐 워낙 슬림해서 올라타서 누르는게 압이 딱 맞음.


    나름 좋은 마사지라고 생각됨.


    서비스를 시작함 상당히 솝트함. 실장 언냐가 건전샵에 있다 온 언니라 설명을 미리 해줌


    그래서 어느 정도 각오는 했음.


    근데 이 솝트 함이 주는 꼴림이 나름 산뜻함.


    차라리 난 이걸 바랐는지도 모름.


    이게 고수의 노림수 라는 거임.


    미소 언냐를 달구기 시작함. 여탑의 여러 고수들을 만나면서 전수 받은


    기술적 피아노 연주와 임팩트 있는 보빨로 미소 언냐를 달굼.


    이 언냐 프로임!  달궈지자 푸잉답게 손가락 딜이 시작됨.


    여기 치파오임!!


    나의 내적 갈등이 시작됨. 치파오 에서  손가락을 피다니 용기가 대단함.


    하지만 이내 미소 언냐의 경매사 같은 손놀림에 넘어가고 있는 나를 발견함.


    다른 푸잉 언냐들은 마치 수산 시장에 있는 경매사들 처럼 노련한 손가락 흥정이 느껴지지만


    미소 언냐는 그마져도 어설픔. 초짜 맞음.


    아무리 여긴 치파오 라고 해도 인건비는 인건비임.


    그래도 흥정은 말리고 싸움은 붙이라는 명언이 있음.


    그래서 미소 언냐의 뻣은 손가락을 접어가며 딜에 성공함.


    역시 타이 언냐들은 3이란 숫자를 좋아하는 듯함.


    하지만 난 홀수 를 싫어함 그래더 적당한 짝수로 딜을 하고  언냐와 격한 애정 행각을함


    이거 수위 오바 후기 아님


    치파오 실장 언냐에게 확인 한거임.  치파오 다른 언냐들 후기에 이런 얘기 쓰면 후기 수위


    오바로 바로 짤릴수 있지만


    미소 언냐 후기는 상관 없다고 방통위 심의 거쳤음.


    여튼  이래 저래 미소 언냐와 격한 몸부림을 치고 나니 손가락 한개 꺾은 게 겁나 미안해졌음


    이런 여리여리하고 로리로리한 언냐가 이런 강렬 함이  있다고 상상 도 못했었음


    이정도면 미소 언냐가 왜 손가락으로 삼지창을 만든지 이해됨


    로리로리한 몸매에 비해 가슴은 비율이 좋은 편임 절대 껌딱지나 계란 후라이 수준이 아님


    딱 가슴이라 말할수 있는 당당한 사이즈임.


    하지만 미소 언냐가 워낙 로리삘이라 절대치를 중시 하는 옵들은 삼가해야됨.


    반대로 로리족들은 필견임.


    나름 태국 원주민들  못지 않게 푸잉들 상대하고 다니 지만 미소 언냐는 엄지척 하게 되는


    그런 느낌적인 느낌이 남.


    특히 2번 자세 에서 보여지는 비쥬얼은 시각적 꼴림을 상당히 유발함.


    조루님들은 2번 자세시 눈 감기를 권장함 그 비쥬얼 만으로도 발사가 가능할 정도임


    더 길게 설명해도 쓰는 사람 힘들고 읽는 사람 귀챦아 지니 몇줄로 요약 하겠음

    와꾸 :  푸잉 중에선 중상급 특히 귀요움이 포인트임

    몸매 :  글램족들 피하시고 로리족들 필견하셈

    마인드 :  옆에서 부리는 애교에 녹아 나니 긴장들 하시고 최상의 마인드임

    팁 :  시체족 들은 그냥 지나 가시고 공격수 들은 공격 준비하셈

    본인은 최전방 공격수는 아니지만 그래도 미드필더 정도는 됨

    이 미드필더의 스킬로도 시오후키 일보 직전 까지 자지러 지는

    푸잉 초짜 언니를 만날수 있으니 그 쪽에 재미들린 옵들은 꼭 가서 보는걸 권장함

    하시만 그 반대의 시체족이나 글램족들은 보고 나오면서 실장언니 한테 욕할거니

    애써 가서 보지 마시길 권장함.

    또 괜챦은 푸잉이 있으면 보고 나서 후기로 정보를 전달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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