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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원가권] 극강 하드, 욕플.. 120% 만족한 소미

    업소명
    홍대 워터밀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홍대 워터밀

    아가씨 예명 : 소미




    먼저 원가권을 선정해 주신 임시 방장님(맞죠?)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홍대 워터밀은 그 전에도 늘 즐달을 선물해 주던 곳으로 벌써 서너번 방문해 본

    검증된 업소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그 전부터 궁금했던 소미 언니를 만나야

    겠다는 생각으로 전화를 걸었는데요... 맙소사!! 이것도 인연인지 원하는

    시간대에 딱 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차에 시동을 걸로 홍대로 출발합니다.


    실장님의 안내를 받고(잠옷 가운을 입고 계신 특이한 의상 ㅎㅎ) 티에서

    샤워를 마치고 기다렸는데요. 마침내 똑똑 노크와 함께 들어선 소미 언니!!

    첫 인상은.. '생각보다 키가 크다' '생각보다 얼굴이 이쁘다' 였습니다.

    그리고 더더욱 놀란 점은 프로필에는 가슴이 D컵이라고 되어 있는데..

    실제로 보니 F컵도 넘어 보입니다. 가슴이 진짜 왕가슴이에요. 그것도 천연!!


    후기를 보니 욕플, 섹드립이 특징이라고 하는데요. 과연 들어서자 마자

    "오빠는 성감대가 어디야?"하고 물어보네요. 부랄이라고 했더니 일단 엎드리랍니다.

    (그럴거면 왜 물어본거지??) 그리고 뒷판부터 혀로 애무가 들어 오는데...

    일단 왕가슴이 더욱 자극이 되네요. 등에 닿은 가슴이 무거울 정도??

    무릎 뒷편, 허벅지, 그리고 등으로 이어지던 애무는 드디어 똥까시로 절정을

    이루었는데요. 이 언니.. 이제껏 경험한 똥까시 중에 혀를 가장 깊숙이(!!)

    넣어 줍니다. 보통은 겉에만 할짝거리며 흉내만 내는 언니도 있는데 이 언니는

    진짜배기예요. 일산 판듀 사랑, 하나비 언니 못지 않네요.


    그리고 앞판 애무로 넘어왔는데요. 이 언니... 제 다리를 무릎으로 눌러

    고정시키고 팔도 손으로 눌러 버리네요. 마치 포로가 된 듯한.. 그러더니 그

    자세 그대로 집중 bj가 들어옵니다. 흡입력 쩔구요. 네노마 안 먹고 갔으면

    이 때 그대로 쌀 뻔했습니다. 그러면서 부랄 빨아달라고 했더니 자지며 부랄을

    침으로 번들거리게 범벅을 만들어 버리네요. 또 한번 똥까시 해달라고 하니

    "오빠 참 주문사항이 많네 아이씨"하면서 그대로 허리를 들어올린 굴욕자세

    (일본 야동 보신 분들은 아시죠?)로 폭풍 똥까시를 해 줍니다. 자지, 부랄,

    똥구멍에 이르기까지 리드미컬하게 침으로 범벅을 만들어 버리네요.


    이제 제가 역립하려고 "이제 너가 누워봐"하니까 "아직 기다려"라고 하며

    자세를 안 풀어주네요. 마치 자지맛에 굶주린 암사자처럼 정말 긴긴 폭풍

    bj였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제가 역립할 차례였는데요. 혀를 뿌리채 뽑을

    정도로 격렬한 키스 후에 가슴으로 내려오니.. 와 누운 상태에서 가슴이 더

    커보이네요. 만져보니 그것도 자연산... 이렇게 큰 가슴 내 인생 첨입니다.

    물고 빨고 만져보고 모아보고.. 어떻게 해도 정말 크네요.


    이 언니 덩치도 좀 있고 육덕 스타일인데 의외로 아래로 내려오니 보지는

    작고 참해요. 털도 별로 없고 아담합니다. 클리를 집중 공략해서 쪽쪽 빨아주니

    험한 입술에서 신음소리가 배어 나오네요. 그러면서 허리를 흔들어 대며 어서

    박아달랍니다. 앞 전에 부천 찰떡궁합에서 만난 하정 언니도 육덕이어서 삽입이

    좀 힘들었는데 소미 언니는 쑥하고 잘 들어갑니다. 각도도 잘 맞구요.

    "아 X발 쎄게 박아줘"하길래 정말 부랄이 터질 정도로 퍽퍽퍽 쎄게 박아 주었습니다.

    언니 너무 좋아하네요. 그리고 뒷치기도 하고 마무리는 늘 제가 좋아하는 언니

    침대 가에 눕히고 서서 박기로 마무리했는데요. F컵 가슴에 안긴 채로 언니 보지

    속에 싸고 있으니 세상이 참 평온해 보이더라구요. 빼고 나서 터프한 언니답게

    콘돔을 침대 한 켠에 던져 버리네요. 그리고 먼저 샤워를 하면서 고개를 빼꼼

    내밀어 대화를 이어갑니다. "사실 오빠 자지처럼 털이 없고 매끈한 스타일이

    빨기 좋다. 그런 스타일 선호한다" "귀두는 작은데 자지 기둥이 왜 그리 굵으냐"

    "원래 소심한 성격이라 첨 보는 사람한테 일부러 욕하고 그런다. 단골 오빠들

    오면 완전 친구처럼 대해준다"고 하네요.


    그리고 "오빠 씻겨 줄까? 이리 와"하면서 씻겨 주는데 자지를 씻어 주더니

    무릎을 꿇어 마무리 bj를 해 주네요. 현자타임이 올 타이밍이라 감흥은 덜 했지만

    서비스 정신에 감동했네요. 그러면서 다 씻고 나와서 샤워 타올로 몸을 감싸고

    제가 옷 다 입자 마지막으로 뽀뽀 한 번 하고 문 열고 같이 나왔어요.

    옷도 안 입고 샤워 타올만 입고 사라지는 모습이 참 쿨해 보입니다.


    정말 하드하고, 그러면서 서비스 마인드 쩔고, 제가 만나 본 최고의 언니가

    아닌가 싶어요. 일산 판듀 사랑 언니에 비견될 만한? 다들 소미, 소미하는 이유가

    있었네요. 덩치 좀 있고 육덕 스타일이지만 다른 분들께 꼭 추천드리고 싶네요.

    슬림한 이랑, 육덕의 소미 스타일은 다르지만 홍대 워터밀을 대표하는 두 언니가

    아닐까 싶습니다. 벌써 또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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