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 부천 망고
아가씨 예명 : 초코
싼이 사라지고 NF가 2명이나 떴더군요.
하루에 두명씩 볼 수 없어 일단 초코 먼저 봤습니다.
외모
키는 작은편이고 통통한 스타일 입니다.
하체에 문신이 매우 인상적이더군요. 조폭언니인줄..ㅎㅎ
외모는 평범 합니다. 다른분들 얘기처럼 피부는 조금 까만편이구요
대화
약간의 영어를 할 줄 압니다.
물어보기도 잘 물어보고 대답도 곧잘 합니다.
영어를 전혀 못하는 다른 매니저보단 확실히 덜 답답하네요.
서비스
언제나처럼 안마는 저리 치우고, 서비스 바로 시작 합니다.
성격자체가 약간 육감적이더군요. 저돌적이고..단키 장키 잘 받아 줍니다.
하니는 키스하는 맛이 있는데 초코는 키스보단 시체족일경우 참 좋겠네요.
BJ도 제법 하고, 애무도 정성스레 해줍니다. 단 본인이 많이 흥분하네요ㅎㅎ
살짝 손가락으로 확인해 보니 소문대로 입구는 좁습니다. 단, 외관으로 보이는
흥분도에 비해 물이 많은편은 아닙니다. 이 부분도 하니랑 상반되네요.
재접견 의견
음 저는 하니가 더 좋기에 초코의 재접견은 낮지만 초코가 가면서
꼭 다음에 왔을때 본인을 찾아달라기에 70%정도로 봅니다.
매리 먼저 더 보고 맘에들면 매리한테만 갈지도 모르겠지만요..
이상 간단한 후기 였습니다. 참고하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