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인천 티파니타이
아가씨 예명 : 하니
맨날 지연만 보다가 하니 한번 봤습니다
아로마로 했고 90분 했습니다
얼굴은 지연보다 하니가 더 이쁜거같습니다
마사지는 개인적으로 지연이 더좋았던거 같고 무흣한건 하니가 더 좋았던같아요
성격은 지연이는 장난도 잘치고 쾌할하지만 하니는 처음이라서 그런지 좀 사무적으로 무뚝뚝합니다
티 들어가서 자연스럽게 다 벗고 (전 아로마여서 탈의실에서부터 빤스도 안입고 그냥갔습니다)
마사지 시작합니다
좀 아픈거같은데 제법 시원했습니다
하체 아로마 할때는 제법 터치가 들어옵니다
뒷판 기분좋게 받고 앞쪽으로 넘어 와서는 그냥 대놓고 막 만집니다
바로 딜 들어오더라구요
3만딜 들어오는거 2만밖에 없다고 밀당좀 하다가 노터치로 대충 물뺐습니다
일떄문에 인천 왔다갔다 하는데 시간날떄 가서 가볍게 마사지도 받고 괜찮은거같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