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대떡방&휴게텔 분당 엔조이
아가씨 예명 : 린
먼저 분당 엔조이 원가권을 주신 꿀달림님과 분당 엔조이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분당은 간만에 가봤네요.
눈이 오는 운치있는 주말
분당 엔조이에 "린"이란 언니를 예약하고 갑니다.
좀 머네요ㅠ.ㅠ
그래도 역에서 멀지 않아서 좆습니다 ㅋㅋㅋ
지하에 위치되어 있고, 티는 그럭저럭 운치가 있습니다.
티를 배정받고 샤워를 하고 누우니 2분도 안되어
린 언니가 들어옵니다.
165의 적당한 키에 까무잡잡한 피부 긴 생머리가 인상적입니다.
슴가는 그냥저냥인데 이 언냐 힙이 예술이네요.
브레이지와 팬티를 직접 벗겨주었는데
엉덩이에서 점수가 확 올라갑니다 ㅋㅋㅋ
20대니까 더 탱탱한 것 같아요.
바로 상위 마운트로 어택들어 오네요.
오늘 컵 스완슨을 잡은 오르테가처럼 저돌적으로 달려들더니
키스를 하고 바로 젖꼭지를 공략하는데 이 언냐 웃음기도 많고 장난을 잘치네요.
엉덩이를 때리고 잘 웃고 하니까
귀엽게 보이네요.
상위마운트포지션을 내주고 엉덩이를 만지는데 촉감이 따봉~~~
비제이도 성의있게 하는데 좀 강해서 스탑을 외치고
역립을 하는데 엉덩이에 부비를 하고 빨아주니 자지러지네요 ㅋㅋㅋ
엉덩이 굿이네요 정말~
핸플이나 건마도 아닌데 부비를 하다니.......
키스를 하니까 콘돔을 끼우고 보지에 젤을 바릅니다.
보지구멍은 넓지도 좁지도 않은 것 같았고
펌핑을 강약 중간약 강하게 쑤시다가 뒤집어서 뒤치기하다가
정신을 못차리게 쑤시니까
좋아 죽을라고 하네요 ㅋㅋㅋ
린의 엉덩이에 반했네요.....
존슨이 오늘따라 반응이 심해서 잠깐 쉬었다가 하니까
오래갑니다.ㅋㅋㅋ
태국언냐 치곤 키도 크고 젊어서인지 피부도 좋고 엉덩이가 죽여줘요~
정상위에서 강하게 졸라 강하게 쑤시고 발사했는데
양도 많이 나오고 만족했네요.
동반샤워까지
굿이었네요^^
원가권으로 운치있는 주말 린과 잘보내다 왔네요.
린 언냐 장난기도 있고 엉덩이가 인상적인 언냐입니다.
사진찍는 것을 깜빡해서 좀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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