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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홍대워터밀
아가씨 예명 : 이랑
안녕하십니까? 여탑 회원님들
방금전 보고 온 홍대 워커밀의 이랑후기입니다.
요새 회사일도 꿀꿀하고 스트레스 받던 차에 하늘이 도우셔서 홍대 워터밀 원가권이 당첨되었습니다.
이자리를 빌어서 원가권을 주신 꿀달림님과 워터밀 사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4시쯤 전화드렸는데 소개해주신 두 처자 중 이랑를 예약합니다.
이랑이는 섹시하고 슬랜더한 처자입니다. 물론 티 마인드 극상입니다.
입장전 저녁식사로 배를 채우고 시간되서 입장합니다.
티에 입장후 씻고 있으니 이랑가 들어옵니다.
이랑는 한눈에 보기에도 이쁩니다. 거기에 섹시하기까지 합니다. 눈화장을 잘해서 많이 섹스해보이더군요.
서로 인사하고 베드위로 올라가서 시작합니다.
먼저 이랑이가 혀로 제 온몸을 훌터내리네요.
끈적끈적한 혀 스크류로 감아내리는데 온몸이 전기가 감전된 듯 쾌감이 밀려옵니다.
특이하게 이랑이는 무릅까지 혀로 애무를 하네요. 사타구니를 타고 흐르는 혀움직임에 움찔움찔 합니다.
이어지는 BJ는 수준급이네요. 신음이 절로 터져나옵니다. 이랑이야 맛있어? 란 질문을 하고 싶더군여.
이랑가 아래위로 애무한 후 제가 역립을 요청하고 키스부터 시작해 이랑의 몸을 탐해봅니다.
가슴도 뽕긋, 허리는 잘룩, 봉지는 깨끗... 물은 적당히 흐릅니다.
못참고 여성상위를 요청하니 이리가 흔쾌히 응애주네요. 이리, 여성상위 잘하네요.
살짝 넣었다 뺏다 넣었다 뺏다... 쾌감이 머리끝까지 타고 흐릅니다.
이어지는 정상위를 거쳐서 후배위로 자세 제인지...
이리의 엉덩이는 탐스럽고, 허리를 잘룩하며, 봉지는 제껄 꽉꽉물어주네요...
이리의 리드미컬한 신음소리에 응분하여 폭풍후배위로 강강강을 합니다.
하다가 이리의 손맛이 보고 싶어서 핸플로 전환하여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끝나고 땀딱는데 둘이 바라보며 한참을 웃었습니다.
이리가 샤워 후 옷갈아입고, 옥수수 수염차를 주고 키스 후 퇴청합니다.
담에는 1시간 끊어서 좀 넉넉하게 보러가야 하겠습니다.
이상 이리와 기분좋게 땀흠뻑 흘린 섹스 한판이었습니다.
--- 제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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