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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건마, 망고
아가씨 예명 : 하니
지난번 그 애교를 잊지 못하고
다시금 하니씨 만나러 망고에 갑니다.
역시나 깔끔한 응대에
대기 없이 바로 입장합니다.
오늘도 역시나 셔츠 한장 걸치고 도발적으로 웃으며 다가옵니다.
보자마자 안기는 그 애교는
늘 무장해제하게 되네요.
어김없이(?) 마사지 패스하고 바로 들어갑니다.
뺴지 않는 장,단키와 다소 앙증맞은게 아쉽지만 예쁜 가슴에
전형적인 로리 몸매는 별다른 섭스 없이도 충분하다는 말 밖에 안나옵니다.
아주 하드한 타입은 아니지만 뺴는거 없이 싫어하는 티 없이
끝까지 애교 충만한 하니씨는
충분히 재접견 할만한 매니저입니다.
그 애교를 지켜주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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