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평촌 싸바이타이 / 1월 말경 방문
아가씨 예명 : 사라
얼마 안된지 알았는데 벌써 1달이 넘었네요ㄷㄷ
B코스 예약하고 뉴페이스 사라 만났습니다.
마사지는 초보인지? 예전에 있던 아이들에 비해
좀 서툴렀지만 열심히 했습니다.
영어랑 손짓발짓 섞어가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마인드는 좋았습니다.
한번 접견해도 좋을것같습니다.
(주관적 관점)
외모는 태국삘60% + 한국삘40% 정도,
피부톤은 태국톤
몸매는 극슬림 A컵
서비스나 마인드는 좋았습니다^^
마사지도 점점 좋아질 것 같습니다.
다음에 또 방문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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