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 엄지척
아가씨 예명 : 주니
오랜만에 찌부둥한 몸도 풀겸 주말에 시원하게 달릴 곳으로
방장님이 선물주신 원가권으로 부천 엄지척을 다녀왔습니다.
위치는 아주 찾기 편한 곳에 있네요.
엄지척은 홍보물에도 알 수 있듯이 관리가 아주 잘되고 있는 신생업소인데요
리얼실사도 움짤로 제작해둬서 여탑인들의 눈을 호강시켜주는데 한몫 하더군요 ㅋㅋ
친절한 실장님의 응대를 맞아 문자를 받고 호수를 찾아가 봅니다.
주니의 프로필은 26살 169(실제로는 좀더 커보이네요 ㅋㅋ) 55.5싸이즈 약통
거기에 'E CUP' 후덜덜 합니다. 놀란마음 움켜쥐고 입장하는데 역시나 시선은 계속가슴으로
쏠릴수 밖에 없네요 ㅋㅋ 추운날씨라 간단하게 한잔 할 커피를 사왔기에 앉자서 커피마시며
분위기를 풀어봅니다.
와꾸는 평범한 편이고 몸매는 역시나 E 컵의 위용으로 가슴으로만 시선이가네요
분위기도 풀었겠다 샤워를 하고 나옵니다. 아쉽게 샤워서비스는 없지만 샤워하고 나오자 마자
탈의하고 있는 주니를 본순간 어마어마한 가슴의 크기와 핑크빛 유륜에 눈이 호강합니다.
침대에 누워 천천히 주니의 서비스를 음미해봅니다.
오 은근히 꼼꼼히 애무해주는 마인드가 아주 좋은 느낌입니다. 삼각애무도 깊게 오래해주고
아래로 내려와서 비제이와 알들을 훑어주더니 무릎까지 내려가 쪽쪽하며 간지럽혀주는
마인드에 칭찬백점주고 역공으로 주니를 눕혀 공격들어갑니다.
여기서 또하나의 칭찬할점은 자연산이라는것! 양쪽으로 갈라지는 가슴을 움켜잡으며
살살 혀로 애무를 시작하니 잘느끼는 우리 주니 ! 얕은 탄성을 지르며 같이 느끼기시작합니다.
핑크빛 유두와 유륜을 맘껏 애무하고, 아래로 내려가봅니다.
역립의 묘미는 상대방이 얼마나 즐겨주냐에 있겠죠 !! 오늘 홍수터질듯이 미끄러운 윤활의
맛을 제대로 보고왔습니다.
살짝 혀로 클리를 돌려주자 아~하면서 눈을 감고 느끼기 시작
그렇게 깊게깊게 공략해주니 이미 아래는 흥건해져서 러브젤이 필요없을정도가 되었군요
어리고 물많은 매니저들이 삽입시에는 딱좋은 느낌으로 젖어있을때
이때가 가장 달리면서 기분이 좋을때인것 같습니다.
그대로 콘돔을 장착하고 쑤욱 집어넣는데 이미 넘쳐있는 물때문에 뻑뻑함없이
바로 들어가버리는군요 나이스합니다.
첫타임에 이렇게 물많은 처자와 한판이라니 천천히 즐기자라 생각했는데 보이는 시간의 압박
역립을 좀 오래했나봐요.... 어쨋든 남상으로 강강강 하다보니 느낌이와서
뒤로 해서 열심히 왕복운동했습니다. 느낌이 살살 올라오길래 옆으로 하면서 E컵을좀 주무르며
방출준비를하고 신나게 가슴을 만지며 방출~ 후...일요일 낮부터 실컷 운동했네요
마무리후 주니는 씻고오고 저는 담배한대 피며 마음을 가다듬은 뒤 소프트한 실사를 부탁해서
찍었네요 ㅋㅋ 아래의 실사는 E컵을 증명하는 실사고, 프로필하고 같은 옷을 입고있어서
더욱 실감나고 꼴릿했던 주니의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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