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설레임
아가씨 예명 :달래
올해 달림리스트에 있던 마지막 처자인 달래양을 보기 위해 설레임 출근부를 보니 달래양이 있길래 바로 전활걸어봅니다. 이번에도 운좋게 원하는 시간에 예약이 되네요 .
위치는 강남이라 좀 멀어서 일찍출발합니다. 그래도 동탄보다는 가까워서 좋았습니다.
토요일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더 차가 막히네요 이러다 늦을거 같에서 걱정이었는데 아슬아슬하게 강남에 도착을
하네요. 안내받은 건물로 가는데 예전 자주 다니던 안마가 있는 곳이네요. 사담이 길었네요.
매너노크를 하고 들어가니 달래양이 반갑게 맞아줍니다. 화장을 안한 얼굴인데도 미인상이네요. 몸매도 사진으
로만 봤는데 슬림하고 이쁩니다. 침대에 앉아 이야기를 하는데 손이 차갑다고 따뜻하게 녹여주네요. 마인드도
좋습니다. 어느정도 손을 녹인뒤 매너터치를 조금해보는데 피부도 부드럽고 좋습니다. 샤워을하고 나오니
달래양 올탈을 하고 침대에 누워서 기다리고 있네요
먼저 애무를 받아봅니다. 가슴을 혀로 부드럽게 해주는데 느낌이 이상합니다. 예전 여친한테 처음 애무를
받았던 느낌처럼 전기가 찌릿오네요. 너무 좋아서 애무를 더 요청하니 양쪽 가슴을 부드럽게 애무해줍니다.
그러면서 부드럽게 터치를 해달라고 요청을해서 애무를 받으며 부드럽게 달래양 몸 이곳저곳 막그냥 스담스담
해봅니다. 아래로 내려가 고환도 부드럽게 해주는데 고환 애무받다가 사정느낌이 오는건 처음인거 같습니다.
애무받다가 사정할순 없기에 엉덩이에 힘을 뽝 주고 버텨봅니다..
그러다 위기의 순간이 지나고 기둥을 다시 BJ해주는데 아이스크림 먹듯 부드럽게 해주는데 녹는줄 알았습니다.
달래양을 눕히고 역립을 해보는데 혓바늘이 심하게 서서 딥키스는 안된다네요. 가볍게 뽀뽀만하고 앙증맞은
유두를 애무해보는데 점점더 커지네요 가슴애무후 소중이로 가는데 음 약간 스멀이 납니다. 침대에 깔아논
타올에서 간혹냄새가 나는경우가 있어서 타올인지 알았는데 언니 클리에 도착한 순간 타올이 아니란걸 알았
습니다. 참고 클리공략을 할려고 했으나 그냥 포기하고 다시 가슴애무후 콘을 끼고 달래양 소중이 안에 들어
가봅니다. 달래양은 질안이 깊네요. 물도 상당히 많이 나와서 야동에서처럼 질퍽질퍽 사운드가 큽니다. 남상을
하다가 힘들어서 여상을 요청하니 위로 올라가서 부드럽게 허리를 흔들어 줍니다. 침대 스프링이 약간 안좋아서
힘들어 하길래 다시 뒻치기 자세로 펌핑을 해봅니다. 펌핑할때 클리도 만져주면서 하는데 콘을 낀상태인데도
물이 나오는게 느껴집니다. 다시 정상위로 체인지후에 펌핑을 하다가 느낌이 와서 질안 깊숙히 사정을 했습니다.
쪼임이 좋아서 그런지 콘돔이 달래양 소중이안에 껴있네요.. 날개도 이쁜 소중이를 지금 봤네요. 역립을 못한게
아쉽지만 그날은 언니컨디션이 안좋은거 같에서 남은시간 이야기하며 울적한 마음도 달래고 나왔습니다.
다음에는 달래양 컨디션 좋을때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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