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쇼킹 휴게
아가씨 예명 :비비
요즘 좋은 후기가 많이 올라오는 비비 예약 합니다.
다행히 원하는 시간에 가능하더군요.저녁 8시 나름 피크타임이죠.
퇴근길에 들리는거라 여유시간이 별로 업서서 항상 타임이 어정쩡합니다.
세무서옆에 잇어서 찾아가기는 좋구요.
친절한 실장님이 샤워후 약간 대기 태우는 바람에 감점
정육점 불보다는 좀 환하게 하고 봣습니다. 다른 푸잉에 비해서 좋은편이네여.
근데 많이들 띄워주시고 많이 보셧는지 피곤해 하고 설렁하려는 눈치가 보입니다.
일단 노키스이고 살짝 입술대는거 정도..
받는거를 좋아하네요.물 잘나오고.찰젖입니다.빨기 좋구요
털이 짧게 나는중이라 좀 따가워요
누어서 섭스 받아보는데 비제이 잘합니다.
남상 후배 남상으로 진행 빠르게 마물
바로 안나가고 누워서 좀 쉬자네여.
정말 피곤해보임.ㅎㅎ
누워서 좀 만져주니 또 물이 나네요.
허나 대기땜에 제가 시간이 업서서 조금만 해주고 내보냅니다.
다음에 충분히 봣스면 하네요.25분 접견하고 퇴실합니다.
비비말고 다른 삼총사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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