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종 & 업소명 : 부천 엄지척
아가씨 예명 :미나
우선 원가권을 주신 방장님과 업소 관계자분께 감사드립니다.
보고싶은 언니들이 다 주중 주간반이라 당분간 달림을 안할려고 했는데
점심시간에 보니 쪽지가 와있네요.
엄치적 원가권이 당첨되어 프로필을 보는데 위에 미나양이 눈에 띄어 바로 전활 걸어봅니다. 실장님이 상당히
친절하시네요. 찾기 쉽게 위치도 잘 알려주시고 방문 전부터 기분이 좋았습니다.
다행히 퇴근시간 원하는 시간에 예약이 되어 부천으로 가봅니다. 생각보다 오래걸려서 늦을까봐 조마조마 했는데
아슬하게 예약시간전에 도착했네요
편의점에 간단히 미나양 줄 음료수를 사들고 안내받은 호실로 올라갑니다.
매너노크를 하니 문이 바로 열려서 순간 당황했지만 미나양이 웃는 얼굴로 반겨주니 저도 웃음이 생깁니다.
이국적인 외모에 이쁘고 귀염상이네요. 오늘도 즐달을 할거 같습니다.
간단히 쇼파에 앉으니 미나양도 매미과네요 무릎에 앉아서 아이컨택을 하며 이야기 하다가 미나양 옷을 약간내려
가슴을 만져 보는데 보들보들하고 어린나이라 탄력이 있네요. 급 발기에 미나양이 샤워를 하자고 해서 같이 샤워
하러 가봅니다. 샤워실이 약간 좁네요. 간단히 씻김 당하고 침대에 누우니 미나양이 물기를 닦고 옵니다 .
우선 첫 만남에는 애무를 먼저 받는데 오늘은 손이 멎대로 움직이네요. 어린나이라 피부도 부들부들하고 무엇보
다 가슴도 알맞은 크지에 유두는 약간 숙스러운지 들어가 있습니다. 유두가 세상에 나오게 하기 위해 부드럽게 애
무를 합니다. 미나양 활어과네요 가슴을 애무하면서 소중이에 손을 대보니 벌써 흥건합니다. 아직 어리기에
다른때보다 더 부드럽고 조심스럽게 애무를 해주니 미나양 침대보를 움켜잡고 몸을 비비꼬네요 . 언니가 이런
반응 보일때가 역립족의 흥분도도 좋고 즐달인데 오늘 제대로 온거 같습니다. 딥키스를 나누며 가슴과 소중이를
터치해주니 몸을 주체 못하네요 더 힘들어 할까봐 멈추고 미나양 애무를 받아 봅니다 . 가슴도 혀로 부드럽게
애무를 해주고 애무는 경험이 좀 있는거 같네요. 가슴 아래후 고환도 흡입력있게 빨아주고 무엇보다 기둥을
목젖까지 닫게 해주는데 순간 위험했습니다. 코스는 노콘 코스로 했기에 미나양이 여상으로 바로 시작합니다.
아까의 애무로 달궈놨더니 안이 뜨겁네요. 물도 흥건해서 따로 젤도 사용안하고 펌핑을 시작해 봅니다.
어린나이라 그런지 힘이 넘치네요. 그런데 이렇게 오래하다가 언니 허리가 다칠까 약간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그정도로 파워 펌핑을 해주네요 자세 체인지후 남상으로 미나양 얼굴을 보며 가슴을 만지면서 천천히 펌핑을 해
줍니다. 쪼임도 좋고 무엇보다 어린처자 소중이에 노콘을 하니 느낌이 배가 되네요. 미나양 질안이 좁은지 하다가
자주 빠지네요. 느낌이 오길레 시원하게 배싸로 마무리를 합니다. 양이 민망할 정도로 많네요
미나양 소중이도 닦아주고 누워서 보니 시간이 많이 남았네요.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마음도 여린거 같에
서 좀 걱정이기도 합니다. 사전에 사진은 안된다고 하셔서 포기하고 핸드폰 어플 사용법 알려주고 하다가 퇴실합
니다.
미나양 와꾸하고 마인드가 좋고 피부도 좋고 무엇보다 핑유 핑보입니다. ! 실장님도 친절하시고
시간날때 다시보고 싶은 처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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