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망고
아가씨 예명 : 하니
3월 1일이었네요.
방콕에서 1500바트에 하루 자면서 섹스두번 아침에 빠이빠이 할때 팁 200바트 주고 잘 놀았던 기억땜시 냅다 달려갔습니다.
티안에 샤워실 있다는거 이거 정말 큰 매리트죠~ 샤워후 똑!똑! 일단 맘은 비웠습니다.
동남아 원숭이가 아닐까 걱정했는데 기대를 안해서 그런지 누가봐도 와꾸 내상은 없을듯 합니다. 근데 키는 많이 작아요~
샤워를 들어와서 하네요~ 샤워후 옆에 누어 가슴에 콕 안기는 순간 서로 끌어안고 물고 빠는데 진심이 아니더라도 교감이 느껴지네요~ 키스도 겁나 잘합니다. 너무 흥분하고 좋았는지 젖꼭지 빨아주고 자지를 물자마자 신호가 오네요~ 참고싶어도 이미 내 의지를 떠났습니다. 비제이 1분도 안되서 발사했습니다.
맛사지가 목적이 아니라면 후회없으실 겁니다. 시간이 너무 남아서 되도 안는 영어로 방콕 파타야 갔다왔던 사진보여주면서 노가리 깟네요~
보통 3개월 비자로 오니까 근처분들 어여 접견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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