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 샤넬아로마
아가씨 예명 : 안나
먼저 무료권을 선물해주신 홍대사시미 방장님과 샤넬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처음 방문이라 위치도 잘모르고 걱정했는데 친절한실장님 덕분에
헤메지않고 잘찾아갔네요...샤워실도 널직하고 뜨신물도 잘나오고
헤어드라이기며 스킨로션 여러가지 비품들도 잘 구비되어있어서
좋았습니다...샤워후 티에서 기다려봅니다...방안은 살짝 어두운데
빨간조명에 음악도 흘러나오고 야릇하니 분위기 괜찮네요...
똑똑하고 안나 입장합니다....사와티깝 코쿤캅 인사하니 웃어주네요.
일단 와꾸는 제 기준에 상급입니다...몸매도 아담하니 괜찮고...
착하게 생겼어요...동네 아는 동생같이 업소언니같지않고
일반인삘나는 바로 물 한잔 갖다주네요..목말랐었는데 센스도있네요.
엎드려서 마사지 받아봅니다...잘하는건 아니지만 부드럽게 중간중간
오일도 발라가면서 나름 받을만하네요...갠적으로 막 세게하는거보단
살살해주는걸 좋아해서 받는 중간중간 살끼리 닿을때 느낌도 좋고
확실히 어리니까 피부도 부드럽고 좋네요...이어지는 서비스
뒷판부터 엉덩이쪽에 오일을 바르고 손으로 부드럽게 문질문질
똥꼬랑 똘똘이룰 동시에 공략하네요...자연스럽게 빠떼루 비스므리
전립선 마사지도 해주고 똘똘이를 빳빳하게 세운후 앞으로 합니다
삼각애무 들어오고 비제이는 아주 천천히 오래 하네요...그러고는
젤을 바르고 핸플시전...그냥 끝내기 아쉬워서 부비 요청합니다
잘모르네요...눕혀놓고 역립합니다...반응이 끝내주네요...목 가슴
여기저기 다 성감대인듯...역립하면서 하비욧 들어갑니다...꼭지도
빨기좋은 건포도찌찌네요... 다시돌려서 뒤하비욧 등에 문신이있네요
이쁘다하면 좋아합니다...엉덩이 살짝 빨아주다가 뒷하비욧
엉덩이 살짝 들어주네요...폭풍 펌핑으로 마무리~^^
커피한잔 마시고 훈남실장님 배웅받으며 퇴실합니다..
전체적으로 안나언니 아직 초보라 서비스스킬은 살짝 아쉽지만
어리고 와꾸도 괜찮고 착해서 보시면 중달이상 하실듯하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