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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안양평촌 궁
아가씨 예명 : 파아
저번 주 비오는날 궁에 전화 넣어 보니 파아는 두시간을 기다려야 된다고 해서
예약하고 기다렸네요.
새벽인데도 꽤 인기가 많은 모양입니다.
예전에는 이 정도는 아니였던거 같은데 궁의 에이스로 등극한 모양입니다.
시간 맞춰서 궁 입성하여 잔단히 샤워하러 가는데 매니저들이 많네요.
자기들끼리 뭐라 뭐라 하는데 키도 크고 육덕진 매니저가 눈에 띠네요.
누군지는 모르지만 담에 한번 봐야겠네요.
간단 샤워후 기다리니 파아 들어 옵니다.
파아는 후기가 너무 많아서 특이하게 적을것은 없고 특징만 간단하게 예기
하자면 얼굴은 이쁘장 하니 귀여운 스탈로 인도풍으로 검지 않은 인도풍인거 같네요.
몸매는 키는 좀 작지만 알차게 콜라병은 아니고 소주병 스탈입니다.
뚱은 아니고 알차다는게 맞겠네요.
항상 웃는 얼굴이고 단키 장키 다 구사하지만 키스는 막 조아하는 스탈은 아닌듯합니다.
고객 응대 차원에서 싫은 내색 없이 잘 받아줍니다.
궁은 하드한 섭스가 기본이니 파아도 아주 하드합니다.
시간 내내 웃는 얼굴로 쉬지 않고 서비스를 진행하며 피니쉬했다고해서
바로 다른 행동하는 매니저들로 가끔은 있는데 파아는 시간 내내
옆에 착 달라 붙어 있는게 좋더군요.
에이스는 괜히 에이스가 아닌듯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좋아 보입니다.
키는 여기서는 약간 작은 축에 드는듯하고 160은 약간 안되는듯
파아는 궁에서 인기가 많으니 자주 보기는 힘들듯하지만
있는 동안에는 한번더 볼 매니저네요.
조금 있으면 간다고 하니 있을때 한번 더 봐야겠네요.
궁에는 참 볼만한 매니저가 많은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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