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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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지나 후기. 마사지할 시간이 없네.

    업소명
    부천 캐슬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부천망고 아가씨 예명 : 지나 하루가 마무리 되니 새벽4시가 넘어 5시가 가까워오네요. 하루종일 밖에서 고생했으니 저에게 위로를 주고 싶은데 시간상 업소는 거의 문닫을 시간. 혹시나 하는 마음에 가까운 망고에 전화 넣어봅니다. 친절한 여사장님이 잠깐 고민하시더니 오라고 하네요. 번개처럼 차에 올라 시동을 키고.. 근데 차를 타고 가니 한번 가본 업장인데도 더 헷갈리네요. 암튼 잘 도착했습니다. 본격 후기 고고고~ 어리지는 않지만 긴 생머리, 슬림한 몸매에 A컵 가슴입니다. 피부는 매끈한게 좋은 편이고, 엉덩이가 말랑말랑하니 좋네요. ★서비스 와우~~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서비스 마인드가 기가 막히네요. 귀를 츄르릅 빨아대는데 처음엔 간지럽더니 자지를 부드럽게 만지면서 빨아대니 움찔움찔 아주 좃습니다ㅋ 자연스럽게 꼭지를 낼름거리다 사타구니, 그리고 부랄을 한참이나 빨아줍니다. 대충 하거나 세게가 아닌 천천히 즐길 수 있게 해주네요. 엉덩이를 들어 똥꼬를 빨아대는데 혀가 길고 부드러운지 똥꼬주름 하나하나 후벼줍니다. 부랄을 거쳐 다시 자지를 입에 물고 츄릅츄릅 또 한참이나 빨아줍니다. 갑자기 몸을 일으켜 뒤를 돌길래 뭔가 했더니 페페를 손에 발라서 똥꼬를 마사지 해주네요. 자지는 입에 물고 손은 똥꼬애무. 아우~~ 쌀뻔 했습니다.ㅋ 입으로 애무를 하면서 손도 쉬지 않는 지나의 마인드. 엄지척입니다. 역립도 잘 느낍니다. 크지앓은 가슴이지만 빨수록 커지는 젖꼭지를 한참이나 가지고 놀았네요. 보지탐방을 한참 하는데 보지가 탱글탱글 말랑말랑 빨고 만질 맛 나네요. 한참을 또 물고 빨고 비비다가 장렬히 발사~ ★총평 시체족이든 역립족이든 누구든 만족할만한 서비스를 구사합니다. 이정도 서비스라면 매일 가도 좋겠어요~ 재방문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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