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원가권 선사해주신 홍대사시미님, 샤넬사장님 감사드립니다.
업소위치는 송내역 둘리공원 근처입니다. 찾아가기 매우 쉬었구요,
입장후 티 안내받고 샤워실로 곧장 달려갑니다.
2개가 있는데 둘다 넓직넓직하네요. 뜨슨물도 콸콸콸 잘 나오고요.
깨끗히 샤워하고 방으로 돌아와서 오늘의 주인공을 기다려봅니다.
똑똑하며 들어오는 그녀, 날씬하고 아담한 리사매니저 입장하네요.
비록 한국말은 잘 안통하지만 만국공통어 바디랭기지로 대화나눕니다.
무슨말만 하면 연신 땡큐를 말하네요. ㅎㅎ
간단한 마사지 들어가봅니다. 손이 작은편이라 아기자기한 맛이 있습니다.
현란한 마사지 기술은 없지만 열심히 해주니 고맙네요.
적절한 타임에 서비스로 넘어갑니다. 올탈후 백허그 먼저 들어오네요.
제가 춥다하니 먼저 자신의 체온으로 녹이려는 생각인것 같습니다.
뒷판애무는 생략하고 앞판으로 넘어갑니다.
리사매니저 정말 슬립합니다. 그러다보니 가슴이 작은게 아쉽지만
아담한사이즈를 좋아하는 저로써 만족합니다.
가슴부터 BJ까지 stop를 말하지않으면 끝까지 할 기세.
어느순간 저의 성감대를 눈치채더니 그쪽만 공략하네요.
제 몸이 움찔움찔거리니 본인도 좋아하면서 장난치듯 공격적이네요.
자세 체인지하고 역립 들어가봅니다. 리사님 소중이는 매우 작고 이쁘네요.
정말 맛나게 생겼습니다.
리사언니 입에서도 슬슬 음소리가 퍼저나오기 시작했네요.
본격적으로 부비부비 시도하고 특히 리사언니가 위에서 할땐 본인이 더 흥분했는지 장난아니네요.
경험해보시면 아실겁니다. 계속적인 자세체인지로 지쳐갈때쯤 핸플을 요청했습니다.
아담한 리사언니 제 옆에 꼭 안기면서 마치 연인처럼 저의 분신을 눈속에 담습니다.
깨끗하게 마무리 해주시고, 리사언니 또한번 땡큐를 외치며 바이바이 합니다.
말은 잘 안통하지만 슬립족, 착한마인드를 원하시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다음번에 또다른 매니저들이 기다려지네요.
다음을 기약하며 가벼운 발걸음으로 퇴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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