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 샤넬
아가씨 예명 : 줄리아
싱크로율 88%,........
문을 아주 조용히 열면서 작은 소리로 '안녕하세요' 합니다,.
어~ 라~ 제법 공주님같은 분위기 잡네여,...
예전에 애플이란 처자가 있었는데 비스므리 하더군요,.
몸매는 날씬 육덕이란 표현이 적절하겠는데요, 비율이 상당히 좋습니다,.
피부도 아주 고운 살결을 가졌습니다,.
들어 와서는 옆에 앉아 이 얘기 저얘기 하던중 제가 결혼 하자고 하였더니
눈 똥그래지고, 입은 쩍 벌리고,.. 난데없는 엉망진창 돌발 상황이 벌어졌답니다,.
줄리아 하는 말,.. 부모님께 여쬐봐야 된답니다,. 그래서 전, 당장 태국 가서
부모님 만나러 가자,. 했더니, 미치기 일보직전 눈이 더 커지고, 입 쩍 벌어지고
난리가 났습니다,.
기절초풍 오르가즘 이때 다 느꼈을 것입니다,.
제가 태국에서 오신 얌전한 공주님을 미친년 만들어 놨습니다,.
줄리아를 오늘부터 보실 휜님들은 아마도 미친년을 만나게 될 지도 모르오니 조심하십시오,.
좀 전 까지는 정상녀였는데 한순간 부터 미쳐 가지고 미주알 고주알 이야기는 계속 합니다,.
이 아이가 어려서 그런지는 몰라도 심성이 아주 순박하고 예절이 뭔지도 알고
성실하다는 것이
마음으로 알아 차릴 수 있었습니다,.
어차피 오늘은 물 빼러 온게 아니라, 걍, 여자 냄새가 그리워서 온 것 일지도 모르죠,.
그래서 대충 쓰담쓰담 하면서 1시간을 채우고 나왔습니다,.
리사는(이미 또라이 됐음) 봤고, 나머지 또라이 만들 안나, 니키를 보러 또 준비합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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