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업종 & 업소명 : 스파&잠실G스파
아가씨 예명 : 안나
금요일밤 아니 토요일 새벽에 집에들어가는 퇴근길 몸은 천근만근이었지만
힘들어서 자고싶다는 머리와는 달리 아래에선 일만 빡세게 시키지말고
우리 아랫도리의 복지도 신경써달라는 심각한 항의가 있어서 그청원을 접수하고
전에는 주말 낮에갔던 G스파로 향했습니다. 역시 낮과 밤은 느낌부터 다르더군요.
왠지 더 기대감이 커진다랄까?덩달아 제똘똘이도 커져갔습니다.
계산과 샤워를 마치고 10분정도 기다린후 입실.
항상 손님이 많아 한가한시간에도 대기가 있다는걸 알기에 일부러 가장 한가한 시간에 방문했는데
역시 약간의 기다림은 있네요. 물론 이기다림이 약간 있어야 더 쫄깃하죠.ㅎㅎ
송선생님이란분이 들어오고 이내 심호흡까지 유도하며 뭉친 제몸을 정성껏 풀어주십니다.
그리고 약간 긴?수다와함께 분위기도 즐겁게 이끌어 주시네요.
그러곤 들어오는 전립선 썹스는 제겐 핸플 만큼 황홀하게 그리고 길게 해주십니다.
개인적으론 데이트시간 만큼 황홀하고 좋으네요.
첨뵙는 선생님께 제 중요부위를 내놓은채 유린당하지만 왠지 더 순종하고 싶은 마음이랄까?ㅎㅎ
선생님.제가 잘못했어요.절 더 세게 채벌해 주세요.막 이런느낌. 너무 흥분되고 좋았습니다.
하지만 이정도로는 절대 싸지 않기에 그강도를 한껏 즐겼습니다.
그사이 안나씨 들어오고 선생님께 감사인사 전한후 안나씨와 편한대화로 인사 나눴습니다.
제가 원래 말을 잘 못놓는데 안나씨는 어느순간 무장해제하게 하는 묘한 능력이 있네요.
자긴 요세 살이쪄서 다이어트중이라는 말과 달리 제겐 너무나 만지고 싶은 적당한 살집의 몸이었습니다.
이윽고 아래부터 입으로 애무하며 가슴은 또 저의 온몸을 함께 자극합니다.
가짜가 아닌 진짜 함성이 터져나오고 제똘똘이를 사정없이 휘몰아치는 그녀의 입은 말문을 막더군요.
그와함께 제 발등으로 느껴지는 그녀의 소중이에 저는 발등을 더 비볐습니다.
그러곤 장비를 착용후 여성상위로 출발하는데
전 이자세로는 파트너가 힘들다고 바꾸자고 할때가지 갈수있는 스탈이라 자연스레 그때까지 기다리고 있는데
이게 진입부터 왕복운동을 계속하며 금방 흥분이 되며 아래에선 신호가 오는데
너무 좋은 나머지 자세 체인지를 하기도 전에 이미 방출이 끝난지라 저도 어의가 없더군요.
정말 여성상위 만큼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저인데 여기서 굴복해 버리다니.이런.아쉬웠습니다.
처음이었습니다.여성상위로만 끝난건.
안나씨 저의 이맘을 아는지 저는 그리 빠른건 아니라며 제물건이 진심 크다고 절 추켜세워주네요.
그리곤 제가 첨으로 부탁한 인증샷도 애인모드로 같이 찍어주고 여러가지로 좋았습니다.
두서없이 긴내용이었지만 역시 좋다로 마무리 합니다.
추운날씨 횐님들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길.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