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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원가권] 리얼20살 와꾸 최강 메리

    업소명
    신림 기네스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먼저 원가권을 주신꿀달림방장님과 신림 기네스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원래 당첨자가 아니었는데 당첨자중 한분이 원가권을 반납하는 바람에 제게도 기회가 왔네요.

    반납하신 회원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신림 기네스에 20NF들이 여럿 보이길래 한명씩 보기로 마음먹었는데

    첫 번째로 메리를 보게 되었네요.

     

    1. 와꾸

    문을 열고 얼굴을 보는 순간 속으로심봤다를 외쳤습니다.

    단언컨대 요 몇년새 휴게텔에서 본 언니들 중 최상의 와꾸입니다.

    영화 구세주에 출연한정이연이란 여배우와 싱크로율 90%이상입니다.

    또한 영화 늑대의 유혹에 출연한 이청아도 엿보이네요.

    정이연 80% + 이청하 20% 정도 믹스하면 이런 얼굴이 나오겠네요.

    특히 전혀 칼 댄 곳 없는 자연산 얼굴입니다.

    얼굴만 보면서 한 30초간 멍때렸네요.

     

    아무튼 휴게텔에선 몇 년만에 보는 와꾸녀입니다.

    거기다 리얼20. 올해 재수했고 내년에 삼수한다고 하니 20살이지요.

    근데 실제는 더 어려보입니다.

    교복을 입혀놓으면 그냥 고등학생입니다.

     

    2. 몸매

    키는 163~4정도 몸무게는 52~53정도 나가겠네요.

    가슴은 자연산 D, 하지만 중력의 영향을 좀 받았네요.

    유륜도 좀 큰 편입니다.

    그래도 연한 갈색으로 보기엔 좋습니다.

     

    아직 젓살이 덜빠져서 엉덩이와 허벅지엔 조금 살이 있는데

    피부가 순두부처럼 희고 고와서 마치 애기 같네요.

     

    보털도 꽤 있지만 윤기나고 부드러운 털이고

    그 아래 좁은 핑보가 예쁘게 자리하고 있네요.

    날개도 없고 냄새도 없고 색깔도 예쁜 청정 핑보입니다.

     

    3. 플레이

    샤워서비스 없어 혼자 샤워 후 키스부터 시작하는데 딥키스 잘 받아주네요.

    어디서 배웠는지 키스를 참 잘합니다.

    D컵 가슴을 물고 빨고 혀로 마구 유린하니

    히힛 간지러워하면서도 가쁜 숨을 내쉬네요.

    아래로 내려와 수풀을 지나 예쁜 핑보를 혀로 낼름낼름 하니 숨소리가 더욱 거칠어 집니다.

     

    이젠 반대로 서비스를 받아보려는데 뭘 좋아하는 지 묻더군요.

    그래서 BJ를 좋아한다고 하니 바로 제 분신을 물고 빨기 시작하네요.

    BJ도 누구에게 배웠는지 이빨 느낌없이 뿌리끝까지 목으로 넣어서 잘 빠네요

    하마터면 BJ에서 발사할 뻔 했네요.

     

    더 지체하면 입사할 것 같아 황급히 장갑을 씌우고 여상으로 시작합니다.

    젤을 발랐음에도 입구부터 안쪽까지 자연스러운 쪼임이 좋습니다.

     

    근데 메리가 섹스하는 방법을 잘 모른다고 하네요.

    그냥 수동적으로 당하기만 해서 주도적으로 하는 법을 모른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상에서도 어떻게 할 줄 몰라 그냥 가만히 있네요.

     

    아무렴 어떻습니까. 이렇게 어리고 예쁜데.

    그냥 제가 아래서 위로 쳐올려 박았습니다.

     

    메리의 신음소리가 커지면서 엎드려 절 끌어안아주네요.

    저도 끌어안고 키스를 퍼부으면서 열심히 쳐올려 박아주니

    메리가 하고 탄성을 내고 입에서는 단내가 나네요.

     

    그리고 서로 마주 앉은 자세로 끌어안고 박아대니

    메리가 신음소리를 줄이기 위해 한손으로 입을 막네요.

    (참 방음이 잘 안되더군요. 복도에서 사람들이 얘기하는 소리 잘 들립니다.)

     

    스탠딩 뒤치기로 전환해서 신나게 박아대니 메리는 얼굴을 베게에 묻고 신음을 토해 네네요.

    근데 메리가 뒤치기로 하니 너무 힘들다고 합니다.

    혹시 너무 힘들게 해서 블랙당하지는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어서 뒤치기를 그만하고

    메리를 침대에 눕히고 정상위로 하려고 했는데...


    갑자게 제 분신이 말을 안듣네요

    메리가 밑보지에 입구도 좁아 완전히 발기가 안되면 진입이 어렵네요

    몇 번을 시도하다가 결국 벨이 울리고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기로 하고 바이바이 했네요.

     

    이렇게 어리고 예쁜 메리를 스카웃한 신림 기네스 대표님 대단하십니다.

    아무쪼록 메리를 계속 볼 수 있도록 잘 관리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침대를 좀 교체해 주시면 어떨까 합니다.

    스폰지처럼 푹푹 꺼지는 바람에 자세 잡기가 영 불편해서요.

    또 방음이 잘 안되니 떡치는 소리가 바깥에 다 들릴까 염려되기도 합니다.

     

    오래전 첫사랑 여친과 자취방에서 사랑을 나누던 때를 떠올리게 해준 메리.

    출근이 불규칙하지만 출근할 때마다 무조건 볼 계획입니다.

     

    추천: 와꾸, 영계, 가슴, 피부

    비추천 : 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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