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아가씨 예명 :마야 매니저
어제 늦은밤에 야동 보려고 핸드폰으로 찾다가
너무 자괴감같은게 들어서 혼자 하지말고 차라리 휴게텔
갓다오자 하고 모델에 전화를 해봅니다
전화 연결이 한번에 되지 않기에 계속 해보니 2번만에 연결이 되네요
마야를 예약하고 30분뒤에 오라는 실장님에 말에
30분동안 준비를 하고 시간에 맞춰 가봅니다
방을 안내받고 담배를 하나 물고 있는데 바로 마야 들어오네요
회색깔 딱붙는 원피스를 입고 들어왓는데 가슴도 가슴이지만
힙이 엄청 튀어나와있군요...거기서부터 개꼴릿..팬티라인이 죽입니다
인사를 하고 옷을벗으니 마야의 굴곡잇는 몸매가 훤히 드러나더니
누워 잇던 똘똘이가 바로 기상합니다
샤워를 마지고 나와 서비스를 받는데 제 고추만 공략하는 마야
고추를 무슨 아기 다루듯 다뤄주면서 추팝츕스 핥아먹듯 핥고 빨고
할건 다하네요...거기서 신호가 오지만 쌀수는 없기에 바로 역립을 시전
가슴과 잠지를 중점적으로 애무하니 언니가 홍콩가기 직전의 표정을 짓네요
그래서 콘돔을 받아 끼고 삽입을 시작하니 언니의 쪼임이 제 꼬추를 감싸네요
자세를 계속해서 바꾸어 가면서 플레이를 하니 벌써 예비벨이 울리기 시작합니다
얼마 한지도 안됏는데...아무튼 집중해서 마지막은 언니를 뒤로 눕혀두고
후배위라면 후배위죠 뒤에서 빠떼루 자세로 박아보기 시작합니다
엄청난 힙의 소유자라 부딪힐때마다 소리가 야무지네요...그런식으로 3분정도 달리다
느낌이 오기에 정상위로 바꿔서 사정해버렷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