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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논현 티파니타이
아가씨 예명 : 하니
요즘 몸이 부실해서 앱으로 트레이닝앱 받아서 따라하고 있는데 운동 전혀 안하다하니
여기저기 뭉친것같아 달리고 왔습니다.
11시 20분쯤 전화하니 영업하신다고 해서 출발...막상 도착하니 매니저들 출근을 안해서
40분 가량 대기탔네요. 대략 1시쯤부터 출근한다고 하니 낮시간 가실분은 참고하세요.
암튼 일전에 수지씨 보고 왔는데 이번에 들어온 매니저는 이름 물어보니 하니 라고 하는군요.
수지보단 좀 더 아담한 스타일이라 개인적으론 슬림 로리 스타일 좋아하는 제겐 수지보단
하니가 더 낫군요...다만 피부는 수지 승...수지는 진짜 꿀 피부라..
아로마 1시간 했는데 마사지는 수지보다 낫습니다. 정말 시원하게 몸 풀고 왔네요.
마무리는 생각도 않고 갔다온거라 지갑 아예 안들고 들어갔는데 마사지 중간에 딜 들어오는군요.
돈 안갖고 왔다 하니..좀 실망한 반응.....담엔 한번 마무리도 받아볼까 싶긴한데...
암튼 최근 건마 다니면서 오랜만에 괜찮게 받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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