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 망고
아가씨 예명 : 하니
휴일에 침대에 누워있다보니 좆이 꼴려 망고의 유노가 생각이나더군요 바로 연락하니 처음 듣는 남자 실장님 목소리가 들리고 유노는 고향갔다해서 한참을 고민하다 새로온 하니을 보러갔네요
업소에 도착하여 실장님께 지불한 뒤 들어가 씻고서 대기하니 하니가 들어오네요 짧은영어로 여기남자실장님 처음본다 이런저런애기주고받다가 바로서비스들어가는데 맛사지는 잘못하고 서비스에 주력하는 아가씨입니다. ㅎㅎㅎ역시..ㅎㅎ 받아보신분이라면 굳이 말을꺼내지않아도 알겁니다
로리로리한 체형에 잘 느끼는 체질이네요
마무리는 역시나 제가 좋아하는 엉덩이골 사이에 부비대다가 사정했네요
유노를 대체할 매니저라 생각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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