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 분당 스파르타
아가씨 예명 : 제이
거리가 있어 분당은 좀처럼 인연이 없던 곳인데 운좋게 그리고 감사하게도 무료권
당첨으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스파, 사우나 쪽은 한번도 이용해 본적 없었구요..
정자역에 내려 1번출구로 내렸습니다만 전화해서 여쭤보니 4번출구로 나와서로 설명해 주시더라구요.
홍보 아젠다에서는 1번출구라고 되어있어 조금 헷갈렸습니다. 한번 가보셨던 분은 괜찮겠지만 처음 가는
사람들에게는 조금 헷갈린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럼 후기 나갑니다!
친절도
실장님 같으신 분도 계셨고 안내해 주시는 분 따로였는데 두 분 다 매우 친절하셨습니다.
가게 자체는 별도 대기실이 있고 음료, 원두커피머신이 준비되어 있고 짜장라면과 일반라면이 별도로
준비되어 있어 출출하신 분들은 어느정도 허기를 채울 수 있겠습니다.
이런 사소한 것이 방문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편안함과 넉넉함을 주겠죠?
방으로 안내 받을 때에도 가는길에 커피와 식혜 사이다 중에서 하나를 골라 먹을 수 있습니다.
마사지실
제가 한시간여동안 있게 될 방이죠. 청결도 및 시설 굉장히 중요 합니다.
방은 크지 않지만 샤워실도 있고 거울도 있으며 옷걸이도 있습니다. 오밀조밀 썩 괜찮은 배치로 답답함이 느껴지진 않습니다. 부천쪽만 기웃거리다 분당으로 오니 역시 시설과 청결함에 다르긴 하네요.
마사지
저는 원래 마사지를 많이 받아보지 않아 어떤 마사지가 잘 하는 마사지 인지 잘 모르는 편입니다만
마사지 해주시는 분이 정성스럽게 해주셨습니다.
40대 후반정도 되시는 분이였고, 아주 짧은 치마에 글래머러스한 분이였습니다.
제가 좀 피곤한 상태라 말을 많이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먼저 말을 걸어주시고 많은 대화를
할 수 있도록 노련하게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불편하지 않도록 최대한 편안하게 받을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셨습니다. 전립선 마사지 시 바지를 벗기는데 이때부터 쥬니어가 불끈했으며 오일을 발라
마지막 까지 정성스레 마사지 해주셨습니다.
서비스
30여분의 마사지가 끝나고 긴장하는 마음으로 서비스 매니저를 기다렸고 그리고 들어왔습니다.
쫙빠진 몸매, 자연산으로 보이는 B컵의 가슴, 섹시한 느낌의 와꾸..준비는 다 된거죠.
일단 저를 올라 탑니다. 올라타는건 항상 좋죠! 가슴을 애무해주며 잠시 소강상태였던 슬슬 쥬니어를
슬슬 일으켜 세웁니다. 전 원래 콘돔을 씌우면 잘 서지 않는 타입인데 매니저의 BJ와 손기술이 워낙좋아
간만에 콘돔씌울때까지 기립해있는 기적을 만나게 됩니다. 입으로 콘돔을 씌워서 그런걸까요? 전 이게 너무 좋습니다..ㅎㅎ
드디어 동굴에 삽입! 이 매니저 꽤 쪼입니다. 일그러지는 얼굴과 적절한 신음소리에 저도 흥분하여 언니가 방아를 찧는데 제가 거기서 RPM을 올려 노홍철의 저질댄스마냥 허리를 씁니다.
소리가 절정에 점차 다다르며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해외 출장갔다가 바로 방문했는데 그 노고가 한꺼번에 분출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전체평
깔끔한 업소, 부담스럽지 않은 친절함, 무료로 이용 가능한 먹거리 등
마사지와 서비스 외 추천할만한 요소가 많습니다.
스파,사우나를 이런 업소에서 처음 경험한게 제 눈높이만 올려놓은것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분당쪽에 일이 있을 때는 다시 재 방문 의사가 있습니다.
좋은 경험하게 해 주신 홍대 사시미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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