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망고
아가씨 예명 :코코
전에 싼 보러 자주다니다가 우연히 카운터에 이쁘장한 언니가 앉아 있길래
이름을 물어보니 코코 라고 하네여 다음을 기약하며 돌아 갔는데
이번에 코코를 접견했네여
역시나 흰 셔츠한장 걸치고 들어오네여
침대에 걸터앉아 코코를 세워둔 상태서 가슴을 먼저 탐해봅니다
사이즈는 딱 빨기좋은 A.. 몸 자체도 아담하네여
여지껏 망고에서 맛사지 받아본 기억이 없어서 입장 하자마자 물빨 합니다
섭수는 싼이한테 밀리지만 와꾸가 받쳐주니 나름 할만 하네여
애무는 똥까시 살짝포함 모두 해주구요. . 키스는 잘짝..
여상부비부터 모든 섭수가 돼는데 남상부비만 안돼네여
남상부비는 경계를 좀 하더군요
뒷 하비욧할때가 가장 꼴릿 하네여 엉덩이 이뽀여 ~~
마무리는 앞하비욧좀 하다가 젓빨면서 핼들과 동시에 입싸로 마무리 합니다
시간이 좀 남아서인지 샤워 서비스도 해주네여.
요즘 새로운 언니들이 좀 온것 같은데 조만간 뉴페이스들좀 보러 가야겠습니다
이번에도 망고에서 즐달을 하고 오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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