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망고
아가씨 예명 : 나나
약 한달 정도 지난거 같은데 이제서야 올립니다.
원래 망고를 알게 된게 나나의 유명세로 알게되었는데, 전화를 하니 당분간 안나온다고 하여
다른 에이스 분들을 보다가
나나가 나왔다는 말에 연락을 합니다.
새벽 2시쯤 예약이 되어 길 안막히고 가봅니다.
제일 작은 방을 배정받았고, 샤워하고 나오니 원피스 차림의 나나가 왔는데,
몸매가 정말 장난 아니더라구요.
샤워하고 나오니 반갑게 인사하면서 장난을 쳐오는데 너무 귀엽습니다.
일단 마사지를 잠깐 받아 봅니다. 말로 타이마사지라고 하면서 가슴으로
애무를 해주세요. ㅎㅎㅎㅎㅎ
서비스도 키스도 빼는거 없이 아주 하드합니다.
시원하게 핸플로 마무리하고 샤워를 해주는데 아주 꼼꼼히 씻겨주니 좋네요.
이만한 시설이 또 없는거 같습니다.
오랜만에 들어오니 새로운 매니저분들 많이 온 것 같은데,
곧 한번 가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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