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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일산골드힐링
아가씨 예명 : 민서
일산에서 8년 정도 살면서, 종류별로 유흥코스를 접하였던 곳중에 하나였던 골드힐링~
서울에서 3년여간 지내다가, 며칠전 일산갈 일이 생겨 오랜만에 예약을 잡았습니다.
처음뵙는 여자실장님이 반갑게 맞이해주는 거 말고는 내부 인테리어며, 코스는 동일하더군요.
밑 후기글에서 민서관리사를 보고 온거라.. 내심 민서관리사를 기다렸는데, 우연찮게 민서관리사가
들어오네요.(나중에 이름알게 되어 알았음요~)
40대 중반으로 보이는 언니지만, 몸매는 그럭저럭 관리했는지 봐줄만하구요. 얼굴도 생각보다 나쁘지
않더군요. 게다가 편안하게 해주는 말솜씨와 하드한 스킬은 가성비 짱이네요~^^
마사지 스킬은 역시나 기대를 별로 안해서, 그냥그냥 하네요. 바로 10분만에 스톱하고..
서비스 타임으로 스킵했습니다. 와우~ BJ솜씨 굿이네요~!!! 딴거없이 끝날때까지 해도 불만없을 정도로..
성심성의껏 현란하게 빨아제껴 줍니다. 그렇게 10여분 받고, 빠떼루 자세로 한번 더 받고..
역립 잠시 해주는데.. 민서관리사 빼지 않고, 너무 즐기네요.
마지막은 남상부비로 강강강~~!!! 10여분 남았길래.. 옆자리에 눕혀놓고.. 피아노건반 치듯..
제 몸뚱아리 쪼물딱~ 쪼물딱~ 만지며..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바이~바이~ 했습니다.
와꾸족과 육덕족은 피하시되, 호기심에 한번쯤은 봐도 무난할 듯 합니다.
역시 일산에서 가성비 갑은 [골드힐링]이 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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