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파아
아가씨 예명 : 안양평촌궁
파아가 가기전에 꼭 보고 싶어 달려 갔습니다.
오늘은 좀 늦어서 10시경 보게 되었네요
보자 마자 꼭 안아 주고 뽀뽀도 하고 언제 가는지
물어 보니 한 2주 남은듯 합니다.
눈을 살짝 치켜뜨고 째려보는게 매혹적입니다.
손수 홀복을 벗기로 안아보니 빵빵한 궁디가 탐스럽습니다.
똘똘이에 봉지를 맞추고 제 위에 앉히니 궁디를 살살 흘들어 주네요
혹시 넣어 볼수 있을까 하고 조준 하는데 물이 없어 안들어 갑니다.
ㅎㅎ 제가 자꾸 꿈틀거리며 시도하니 살짝 주먹으로 가슴을 때리며
눈을 흘기는게 요부 다 됐습니다.
흥분되어 눕히고 가슴빨고 봉지로 가서 빨아 주니 리액션이 더 발전 했네요
오파..오파... 오~예 를 연발 하네요. 누가 가르친거임?
기분이 한층 업되어 바로 남상 부비 부비 뒤집어서 또 하뵷하뵷 하는데
너무 거칠은 나머지 제 똘똘이가 죽었네요. 나이가 들어서 그런거 ㅜㅜ
파아가 다이 다이 하면서 놀리다가 입으로 빨아주며 다시 세워 주네요
오늘은 가슴 빨아 주며 손으로 마무리 할 예정인가 봅니다.
힘들지 않게 집중해서 마물했네요
남은 시간 꼭옥 안고 잠자다가 나왔네요
요즘 궁 후기가 잘 안올라오네요
많은 새 가족 소식좀 올려 주세요
소이 인가 새식구 괜잖다고 하던데 아직
못 봤네요!
모두즐달을 위하여...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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