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홍대 워터밀에서 유라 메니져 보고왔습니다,
간만의 달림이라 신나가지고 전화를 걸었더니 무슨 좋은일 있으시냐고ㅎㅎ
실장님께서 물어보시네요 원래 자주 가던 곳이었는데 오랜만에 방문이라서
실장님 뵐생각에 기분좋다고 농담아닌 농담을 하며 혜리를 예약하구 방문햇네요~
일단 유리씨 와꾸는 귀엽고 약간 세련되게 생겻네요
그런데 몸매는 진짜 약간 브라질리언이네요.깜짝 놀랏습니다.
상체는 완전 44사이즈인데 골반은 라틴계열이나 브라질리언힙을 가지고 있네요
근데 또 허벅지는 얇아요,..뭐냐고 물어보니 유전이랑 자기도 운동을 열심히 햇다네요
아무튼 떡감 지리겟구만 속으로 생각하면서 서비스 먼저 받앗는데
서비스도 적극적이고 오래오래 해줍니다~저는 하드한거보단 좀 소프트하게 받다가
연애 할때 강하게 하는 스타일이라..서비스는 소프트한게 좋앗는데 서비스 소프트하구
일단 적극적으로 해줘서 아주 대만족햇네용.그러다 역립도 한 10분정도 하고
하면서 가슴을 집중적으로 애무햇는데 아주 잘느끼네요
콘돔 끼고 본게임 시작하니 언니가 위에서 먼저 플레이를 해주는데 대만족...허리 돌리는게
남다릅니다..그리고 골반이 엄청나다보니까 보면서도 와...대박이다 사이즈
감탄 아닌 감탄을 하면서 한 15분정도 달리다가 마지막은 후배위로 마무리 햇는데
저는 후배위가 약간 자극이 덜 되는 느낌인데 이언니랑 할때는 진짜 한번 꽂을때마다
쌀꺼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 거대한 힙에 박히는 소리와 함께한 쪼임이 대박입니다ㅎㅎ
그렇게 마지막까지 혼신의 힘을 다해서 박다가 결국에는 찍 하구 유라 위로 그대로 쓰러졋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누워서 멍때리고 있는데 옆에 제 팔 빼더니 제 팔에 누워서 한 3분동안 서로
아무말 없이 쉬다가 시간 다되서 씻고 나와서 실장님이랑 얘기좀 하다가 나왓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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