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저녁 친구들과 술자리 후에 단체달림을 위해
핸드폰으로 검색합니다 늦은시간에 3명 맞추기 되게힘드네요 ㅜㅜ
결국에 각개전투로 가야된다는 결정후에
친구두명은 다른업소로 저는 시간을 맞출수 있는 엄지척으로향합니다
저번에 와본적있는 업소로 좋은 기억을 안고 또한 설레는 기대감을 갖고
실장님께 추천부탁드리고 미나씨를 소개받아
추위를 이겨내며 도착해서 기다려봅니다..아근데 요즘 너무 살벌하게 춥네요..
횐님들 감기유념하시길..
호수받고 올라가니 미나매니저가 상냥하게 맞이해줍니다
경상도사투리의 오빠야~ 를 들으니 벌써부터 발기차버리네요
40분코스라 시간음 금이라 일단 물한모금 마시고 샤워실로 직행..
같이따라들어와서 샤워시켜주는데..갑자기 bj를.. 해주는데 어우 뭐 이건 나이도어린분이
이렇게 해주니 몸둘바를 모르겟네요
기분좋게 샤워후 본게임위해
침대로 향하고 미나매니저도 저를따라 오며 이것저것챙겨줍니다
몇마디 담소후 본게임 시작
매니저의 립섭스를 시작으로 bj를 또한번..정성껏 하는게 보이네요
나이가 어려서인지 스킬이 좋은것은아니지만 이것저것꼼꼼하게 하려는게 보이는 매니저네요
반대로 제가 역립을 시도해봅니다
미나매니저의 목덜미를 시작으로 가슴을지나 유두로 유턴한번 한뒤에
음밀한 그 종점까지 제혀의 감촉이 느껴질때마다 매니저반응 좋은것같습니다
액션일수도 있겟지만 제가 느낀바로는 진심으로 믿고 싶군요
본격적으로 장갑씌운후 저의 심볼을 매니저의 그곳에 침투하기 시작합니다
나지막한 사운드와함께 미나매니저 물도 많이 계속수처럼 흘러내리네요
정상위로시작하여 후배위로 옆으로 이것저것
시도하다가 술을좀 먹은지라 집중 또집중 고등학교시절 공부하던 그 집중력으로
겨우 발사 ..
와락 좀 안고 있다가 담배한대태우고 샤워 하고 집으로 향햇네요
나이 어린것에 비해 전체적으로
나무랄곳이 없네요 사투리의 귀여운 억양이 아직도 맴도네요
외모 - 중상
서비스 - 중(서비스는 따른 하드한것은 없지만 전체적으로 반응이좋은듯)
마인드 - 손님이 어떻게하면 좋을가 라는 포인트를 아는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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