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불철주야 ㅈ질하고 다니는 스벤트입니다 ~~명절이 다가오던 그때 지금이 아니면 안되겠다 싶어서 달리러 고 했죵ㅋㅋㅋ
저는 한곳에 꽂히면 쭉 가는스탈이라 ㅋㅋ 늘 가던곳으로 전화고고했습니다.
항상 하던대로 가장빨리!!! 되는분!! 기다림은 질색이라서요 ㅋㅋㅋㅋㅋ
그렇게 퀵 예약후 달리러갔습니다 프로필보니 괜찮더군요.. 슬림 슬림..내스타일 ㅋㅋㅋ
믿고 달리는거죠 ㅎㅎㅎ
시간맞춰 도착후 두근두근 하며 문을열고 들어갔습니다 ㅎ
들어가니 보통키의 슬림하게 잘빠진 지우씨가 맞아주네용 ㅎㅎ 첫만남은 언제나 어색한법
후다닥 들어가 노가리탐을 가져야죵 ㅎ
그러면서 눈은 슬쩍슬쩍 지우씨 몸을 스캔해봅니당 날씬하게 잘 빠진 다리라인을 보니
어우 침꼴깍이네용 ... 이야기하는둥 마는둥하다 안되겠다 싶어 후다닥 씻고왔습니다.ㅋㅋ
침대위에서 살짝 긴장하며 누워있으니 지우씨가 스윽 나오네요 ㅎ 다 벗은몸을 보니
다시한번 침 꼴깍 ...ㅎㅎㅎ
옆에누운 지우씨와 약간어색한 시간.................ㅋㅋㅋㅋ
'할까...?'
란 제말과 함께 서비스 들어오네용 ㅎㅎㅎ
슬림하고 부드런 살결이 참... 야들야들하다고 해야하나용 ㅎㅎㅎㅎ
시각과 촉각이 너무 좋았습니당 ㅎㅎ
존슨이 터질뻔한건 비밀...ㅎㅎ
서비스야 뭐 다들 아시니... 생략하도록 하죠
다만 토끼가 됬다는 슬픈 전설이...ㅠㅠㅠ
플레이 끝나고도 노가리좀 털다 나왔네용 ㅎㅎㅎ 대화력도 좋고 기분좋은 즐달이엇습니당
총평
(4.8/5.0) : 미인형의 이쁘장한 와꾸입니다 ㅎ 높은점수는 슬림매냐인 제 취향이기때문 ㅎㅎ 재접하고싶은 언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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