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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꼽아봐야만 알수있는 바비의 진정한 좁보네요..

    업소명
    구로 즐겨찾기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말랑말랑

    아가씨 예명 : 바비

    주말에 딱히 할 일도 없고 해서 집에서 빈둥대고 있다가 갑자기 저도 모르게 감수성 폭발 ㅇㅁㅇ
     
    그런데 그 폭발이 이상한쪽으로 쏠려서 말랑말랑 실장님께 전화를 했습니다 ^^;;;
     
    혹시 추천해줄만한 언니 있냐고 물으니 어린 에이스 언니가 있다고 하길래
     
    어리다는 말에 그만 예약을 해버렸습니다 하핫;;
     
    호실로 올라가는데 역시 새로운 사람을 만나러 간다는 기분에 가슴이 콩닥콩닥 거렸습니다.
     
    문을 열고 저를 반겨주는데 개인적인 판단으론 오호+_+ (첫인상을 본 제 눈이 딱 이랬습니다ㅎㅎㅎ)
     
    딱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딱 달라붙어 몸매를 고스란히 보여주는 타이트한 원피스 차림.굴곡이 아주 그냥!!
     
    대충 앉아서 이런저런 대화를 콩글리쉬로 하는데 처음보는 사람과의 대화는 어색하기 마련인데
     
    게다가 그 상대가 말도 잘 안통하는 외쿡인이라면 더...ㄷㄷㄷ
     
    하지만 바비가 많은 경험에서 나오는건지 뭔가 따뜻하게 해줘서 그런지 금새 편안해졌습니다.
     
    저처럼 숫기없는분들도 바비라면 태국오피 현기증 없이 잘 다닐 수 있을겁니다. 하하하;;
     
    흘러가는 시간이 아까워 옷을벗고 샤워를 같이하는데
     
    기대한것보다 몸매도 좋고 피부도 아주 장난 아니더군요.
     
    일단 얼른 거사를 치루고싶어 바비의 손길을 느끼며 씻다 침대로 이동했습니다.
     
    저를 눕히고 애무들어오는데 혀가 무슨 뱀처럼 포인트를 딱딱 공격해들어오는데 진심 분출할뻔;;;;
     
    언니를 돌려눕히고 이번엔 제가 역립 들어갔는데  반응도 아주 좋았습니다.
     
    물도 적당하게 나오는게 도저히 참지못하고 본게임 시작 ㅇㅁㅇ
     
    정상위로 몇번 펌핑을 하다 엎드려서 후배위로 달리는데 역시나 느낌이 아주 죽여줬습니다.
     
    느끼면서 달리다 마무리 발사!! 후련하게 달린 기분이었습니다.^^;;;
     
    끝나고 난뒤에도 너무 느낌이 좋아서 한참을 껴안고 있다가 시간이 되어 아쉽지만 씻고 나왔습니다.
     
    후기에도 요새 바비얘기가 많던데 진짜가서 꼽아봐야만 알수있는 느낌인거 같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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