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일산 황용
아가씨 예명 : 유리
일주일전에 방문을 한거 같네요.
후기할인을 받아서 유리언냐를 예약을 했어요.
일산 황용하면,,, 주차시설 좋고,샤워실수건이 잘 건조되었구나를 느낄수 있으며,,,
가격대비... 가성비가 아주아주 우월하다고 할수 있겠죠.
벨을 누르니 실장님인지 사장님인지 문을 열어 주시고,친구분인지 남자 한분이 더 있으시더군요.
여탑회원임을 인증하고 T를 배정 받고,샤워실로 직행.
다시 T안을 들어오니 참으로 깔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베드가 조금 좁은것과 방음시설이 안좋다는거 빼곤 아주 좋아요.
시간이 되어서 유리메니져 들어 옵니다.
음료수를 먼저 건내는데 패스하고 간단히 인사를 합니다.
영어를 좀 할줄 아네요.
오히려 제가 더 영어에서 밀리네요 ㅎㅎㅎ
오빠 뒤로... 뒷판 마사지를 받네요... 살결과 살결이 마주칠때 아주 좋습니다.
쏘쏘하지만 느낌은 좋습니다.
앞으로 누우니 그제서야 옷을 벗습니다.
음... 가슴은 프로필에 B라고 쓰여 있지만 글쎄요??? 그러나 만질만 합니다.
꽃잎은 위쪽에 털이 있고,,,아래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교정중 임에도 불구하고,BJ를 함에 있어서 무리가 없고,걸림도 없이 열심히 합니다.
자리를 체인지후 뒷하뵷을 시도를 해 봅니다.허벅지로 잘 물어주고,페페를 뿌려도 싫은내색도 없네요.
다시 앞하뵷 고추가 입구에서 자꾸 뭉그러지지만 뭐... 하뵷이니깐요...
눈을 감고 있는 유리를 보니 얼굴을 쳐다보면서 열심히 하뵷...
고추가 죽다... 살았다... 반복... 안되겠다 싶어서.. 핸플모드로 전향을 합니다.
유리는 열심히 핸플을 해 주고 저는 유리의 꽃잎을 스다듬습니다.
겉에서 살살 문지르는건 허락 하지만,,, 손가락이 들어 오는건 불쾌해 합니다.
열심히 집중을 해서 마무리를 했네요.
영어도 좀 하고... 마인드도 괜찮은거 같아요.
69연대장님의 후기를 보고 지명해서 봤는데,,,
나름 괜찮은 시간 이였던거 같아요.
음료수 마시며,,, 실장님과 가볍게 인사한후 눈누난나 집으로 왔답니다.
총평: 음... 재접견의사는 40프로
언냐마인드 중중...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