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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휴게텔 & 광명히트
아가씨 예명 : 유진씨
소시적부터 따르던 동네 형님이 있었는데
막걸리 한잔 하며 여자에 대한 주제가 나오면
이쁘고 날씬하다고 여자가 다 맛있는 건 아니란다
못생기고 퉁퉁해도 몇마디 대화를 나눠보면
나랑 느낌이 통할때 맘이 편안하고 한번 자보고 싶다~~ 그런 생각이 든단다
나는 그렇게 맘이 잘 통하는 여자가 맛나더라~
20대때는 업소 따위는 필요 없이 모든걸 자력으로 해결 했고
30대 초반에도 주머니사정이 넉넉치못해 이발소 만 전전하다가
30대 후반 되어서도 결혼을 못하니
어린것들한테 씨뿌리고 싶은 남자의 동물적 본능때문에
이쪽 세계에서 방황하게 됬네요
오늘 본 유진씨가요
약간통통한 몸가짐에 환하게 웃는게 매력적이었고
여성스러움이 충만한 스타일
대화를 나눠보니 느낌이 통하고 말 한마디에서부터
남자를 포용하는 오픈 마인드를 가진 처자 더군요
꼴릿해서 여자 따묵으러 왔는데
말 몇마디 섞으니까 조근조근 다정다감한 말투와 배려에
앞에 있던 유진씨 정말 같이 자고싶더이다~
결국 잤지만~~
애무 서비스는 간지르르 내 애를 태우는데 안만지고 안빨아도 섰구요
할때는 웃는 얼굴로 기분좋게 느끼시는데
하면서도 대화 나눠가며
쾌감도 좋지만 편안한 기분에 집에서 둘다 기분 업된날 여친이랑 하는 느낌이랄까
흉네만 내러 오는 이런 업소에서
레알로 여자랑 했다고 느껴졌습니다
막걸리 친구 서씨형님이 말하던 여자의 참맛이 이런걸까요?
먼가 더 심오한게 있을까요~?
밖에서 어떤 인연으로 만났다면 사귀자 했을것 같은 유진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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