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선배와 함께 신림 기네스를 찾게 되었습니다.
외근지가 사당이여서 가끔씩 혼자 다녀오는데 오늘은 선배랑 같이 외근을 나와서 제가 꼬셔서 모시고 갔습니다
실장님에게 4시에 2명인데 누구 누구 될까요 물으니 4시에 오시면 4~5명 불러주시는데
그중에 저는 귀여운스타일 선배는 예쁜 스타일로 추천해 달라고 말씀드리니
저는 하율 선배는 보미 이렇게 2명 추천해주셔서 투콩으로 예약하고 갔습니다
예약시간보다 좀 빨리와서 주변애서 커피한잔 하면서 대기를 했었습니다.
커피좀 먹다보니 실장님이 지금 입실 가능하다고 호수를 말씀해주셔서 선배먼저 보미 위치 알려주고
그다음에 제가 하율이 위치로 올라가서 노크를 했습니다
아무튼 입장하면서 보게된 하율이 실장님 추천데로 겁나 귀엽네요
슬림사이즈에 애교 뱃살정도 가슴은 꽉찬 B컵 적당합니다 조금 대화를 하다보니
단방에 애교가 몸에 베어 있는 언니란 사실을 알게되었죠.
날도 추운데 좀 오래 기다려서 대화는 나중에 하고 샤워부터 한다고 얘기하니
하율이가 수건을 건내주고 빨리 씻고오라고 하네요 ^^
본격적으로 침대 플레이 들어가려고 기대하고 있는데 하율 언니가 벌러덩 눕네요.
오호!! 바로 역립의 기회를 주면서 잡어먹어달라고 하는 훌륭한 언니였습니다.
애교만 좋은줄 알았더니 역립물빨족에게 이런 보물이 여태 어디 있다가 이제 나타났나 싶었어요.
거침없이 물고 빨았고 그때마다 터져나오는 신음과 봉지의 수량 그리고 본인이 좋아하니 맛나게 빨아주었죠.
키스매니아도 울고 갈 정도로 전신에 마인드가 무장되어 있는 훌륭하고 또 훌륭한 언니였습니다.
콘끼고 합체했을때는 봉지가 뜨끈뜨근하면서 수량이 터지는게 느껴지네요~ 질컹질컹하는 소리가 얼마나
물많은 언닌지 알게 해줍니다.
그리고 고추가 들어가면 빠지질 않네요. 깊숙히 푹푹 쑤실때마다 미친듯한 반응과 함께 제팔을 쥐어잡고 당깁니다.
잠시 속도 조절 들어가면서 입술을 물고 빨고 박고 돌리고 고추가 좋다고 아우성치는 것 같네요.
좀 아파하는 듯 해서 물으니 전혀 아니라고~ 더 박아달라는군요.
소원대로 속도를 더 올려서 박아대니 마구 끌어안고 신음이 격하게 터지는 레알반응의 제스쳐였습니다.
요렇게 1차전 성공하고나서 끌어안고 이야기 좀 하다가 담배한테 피고 2차전에 돌입
무척이나 부드럽게 성감대를 잘 찾아서 하는 플레이였어요.
붕알과 붕알과 사타구니 사이 그리고 기둥과 귀두까지 무척 부드럽게 정성으로 해주는 플레이가
인상적이었고 마지막 역립을 즐기고 다시 합체 들어갑니다.
다행히 물도 잘터져나와줬고 자세 변경에도 무척 적극적으로 서로 즐겨줘서 마무리를 무난하게 했습니다.
아깐 못하는 줄 알았는데 하율이가 너무 맘에 들어서 투콩시간이 좀 모자르내요 ㅠㅠ
혹시라도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2시간 무한타임 그걸로 보자고 했습니다.
제대로 물고 빨고를 충분히 즐기지 못했다고.
다시 언니와 샤워장에서 서로의 몸을 씻겨주고 갈때 달달한 것이라도 사묵으라고 1만원 팁을 주고 언니와 빠빠이 작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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