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 망고
아가씨 예명 : 하니
얼마전에 초코랑 즐달하고 와서 집근처라 다시 한번 또 예약해
보았습니다. 친절한 여사장님 역시나... 어차피 제가 후기들로
많이 봐왔던 처자인 하니를 보고 싶었기에 하니 되는 시간으로
해서 예약했습니다.
방안에 샤워시설 있으니 집에서 씻지도 않고 모자 쓰고 가서
빡빡 씻고 나오니 언니 들어와서 빼꼼 쳐다보네요.
다 씻었냐고 하길래 오케 했더니 언니가 들어가 씻는군요.
티에 누워서 핸드폰 보고 있으니 언니 씻구 나와서 바로 앵기는
군요..망고 언냐들은 참..마인드가 비스므레 다 좋네요.
뒤부터 서비스 한다길래 그것도 패스하고 바로 역립하면서 서로
뒤엉켰네요. 키스도 잘 받아주고 부비느낌도 좋은 매니져 같습니다.
다들 한번 보세요~ 너무 들이대지 마시고 사랑스럽게 대하면 상상
그 이상을 맛보실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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