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 망고
아가씨 예명 : 지나
안녕하세요.
정말로 오랜만에 후기를 남기는듯합니다.
우선 원가권제공해주신 망고 실장님과 홍대사시미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어제 급 외로움을 느끼고 전화를 드립니다.
친절한 실장님께 예약후 방문합니다.
실장님께서 지나를 추천하시기에 믿고 티에 입실.
샤워 후 기다리니 지나 입장하네요.
입장하자마자 앵기고 물고 빨고..
알고 지냈던 사이처럼...ㅎㅎ
위에서 부터 서서히 정말 정성스럽게 아래로 내려가서 아래서도 열심히 빨아주네요.
건성건성 시간때우기가 아닌 정말 편안하게..
고마운 마음에 역립시전.
저도 열과 성을 다해 시전해줬네요.
열심히 빨아주고 빨리고 마무리..
마무리 후 급 찾아오는 현자타임은 어쩔수 없나봐요..
자기 마사지도 잘한다며 다음에는 시원한 마사지를 해준다고 하네요.
몸매도 괜찮고 마인드도 괜찮아요.
요새 많이 바쁘다고 하시던데 잘되는곳은 다 그만한 이유가 있지요..
다른 분들의 말씀처럼 샤워실도 함께 있어 좋았고, 방도 아늑하니 좋았습니다.
조만간 다시 찾게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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