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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건마ㅡ망고
아가씨 예명 : 하니
궁금하던 차에 늦은 시간 연락을 드려보니 하니씨가 바로 된다하여
방문해 봅니다.
생각보다 가까운 거리라 무난하게 입장합니다.
맞아주시는 실장님 매우 싹싹하십니다.
티 안에 샤워시설이 있어 씻고 나오니
아주 조그마한 체구의 하니가 흰 셔츠만 입은 채로 입장합니다.
씽긋 웃는 모습이 아주 이국적이네요.
일단 씻고 나오더니
그냥 안겨버립니다.
마사지....는 아주 자연스럽게 스킵이 되었씁니다.
어느새 저도 탈의해버리고
뒤부터 시작합니다.
아주 그 작은 몸으로 구석 구석 탐방하는데
애기 같습니다.
정작 서비스 하면서 본인이 부끄러워하니
이거 참 새롭습니다 ㅎㅎ
여상부비 잠시 하더니
애교부립니다 힘들다고 ㅎㅎ
조그마한 친구가 애교ㅕ떠니 미칩니다.
내려놓고 역립합니다.
뺴는거 없이 단키 장키 잘 받아줍니다.
남상 부비로 마무리해 봅니다.
시간이 남았는데
핸드폰 가여좌 본인 페북 보여주면서 얘기합니다.
대화하면서 계속 터치해도 거부 없이 받아줍니다.
카운터에서 시간을 알려주어 씻고 퇴장합니다.
하니는 아꺄줘야할 매니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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