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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안양평촌궁
아가씨 예명 : 파아
파아가 이제 돌아 갈날이 얼마 남지 않아 열심히 봐야 하는데 ㅡㅡ;;
지난 주 5시부터 서둘러 전화를 하여 제일 빠른 시간 물어보고 후기 할인도 받고
총알이 넉넉치 않아 항상 후기 할인 받고 가게 되네요....!!ㅡㅡ;
보자마자 씨익 웃는 특유에 매력을 보이며 안겨 듭니다... 이 시간 참 좃습니다.
이렇게 어린 처자를 살짝쿵 안아보는게 참 좋아요...
피곤해서 옆에 누우라고 하고 팔 베게 하고 잠깐 졸려고 했는데
똘똘이가 파아 궁디 냄새를 맞고 빳빳이 고개를 드네요 ㅎㅎ 그냥 쿡쿡 찌르며 장난
하다가 서버스 시작 합니다.
고추 빨라고 하면 뿌리까지 빨아주고 젓꼭지 빨라고 하면 젓꼭지 빨개 질때까지 빨고 ㅎㅎ
역립을 하려고 눕히고 키스하고 아래로 내려갔는데 어~ 사마귀 같은 놈이 봉지 살에
안착을 했네요..멀까요 ㅡㅡ;
그래도 그냥 열심히 빨아 주니 만땅 흥분을 잘 해 주는 파아~
다리가 살이 쪘나 M자로 만들고 남상 부비를 하니 다리 아프다고 ㅎㅎ
그래서 내려서 햐봇으로 푹푹 찌르는데 감이 별로라 뒤로 돌려 하뵷 하뵷
ㅎㅎ 궁디가 빵빵해서 제 똘똘이는 입구에서 헤메고 있습니다. 파아가 궁디 힘을 빡 주니
미끄덩도 안되고 ㅎㅎ 그래도 미끄덩 한 번 해 볼끼라고 열심히 하뵷하뵷 하는데
느낌이 갑자기 쫘악 올라와 그대로 등에다 쏟았네요...
시간이 많이 남고 저도 피곤해서 팔베게 하고 누워 잠이 들었는데 똑똑 노크 소리에
깜놀해서 둘다 웃었네요..
제가 가운 걸치니 늦었는지 나가려고 해서 잡고 키스 한번 하고 샤워~
이제 말이면 간다고 했는데 한 번은 곡 보고 싶으데...
파아 가면 또 좋은 관리사 오겠죠?
다들 좋은 달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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