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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부천 문스파
아가씨 예명 : 모름
2017년 12월 다녀온 후기입니다.
하도 문스파 유명해서 한번 가보려고 벼르던중에 가게 되었네요.
전화를 3번인가 해서 겨우 찾아가서...철문에서 cctv로 확인까지...;;;
실장?(젊은 남자분)분에게 대략적인 코스 안내 받고(투샷을 원했는데 시간이 안된다고 하네요)
샤워하러 고고...저 말고 몇분 샤워실아페 휴게소에서 담배도 피고 티비를 보고 계시더군요.
코스 안내받는동안 주위에 덩치 좀 있는 형들이 있었는데...흠 솔직히 약간 위압감을 받더군요 ㅋ
아무튼 샤워하고 냉장고에서 오렌지 쥬스 한잔 하니까 바로 마사지 안내로 절 부르더군요.
누워서 한 3분 기다리고 오셨는데...엎드려 있어서 머 대화할 상황도 아니였네요 ㅋ
압만 좀 쎼게 해달라고 했다가 5분만에 보통으로 해달라고 ㅋ 마사지사언니 웃더군요.
역시 악력이 보통여자보다는 쎈듯(맹인 안마사분들은 테니스공 터질때까지 손으로 악력 키우신다던데)
마사지는 시원시원 하더군요. 아로마도 살짝 받고 약간 흥이 난 상태에서 다음 매니저 언니 들어오심...
이름은 안 물어보고 아주 약간 통통한 느낌이였지만 피부도 좋더군요. 머 스킬은 장난아니게
츄르릅 츄릅 ㅋ;;; 처음부터 끝까지 입으로만 하시는데 확실히 정성이 느껴졌네요.
그렇게 청룡으로 마무리하고...퇴실....
샤워실에서 좀 씻고 나왔습니다.
마사지도 만족스러웠고 마무리도 굿
한가지 안내 형들이 친절까지는 안 바라지만 너무 딱딱한 분위기가 옥에 티였네요.
언니분들과의 교감도 없는게 좀 아쉽지만...머 스파 특성상 이해함
진짜 나이 들다보니 내가 움직여서 하는 세수보다 이런게 끌린다는걸 더욱 실감하게 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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