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퇴근하고 한잔하는데 오늘 느낌이오네요
오늘 안갔다오면 오늘밤 잠 못자겠구나 이 느낌이 ^^
담배하나 피면서 눈팅하다가 신림기네스에 전화를 걸어 확인을 합니다
실장님도 친절하시고 원하는 시간대에 세나양이 된다길래 가봅니다.
신림동 기네스는 예전부터 자주 다녔는데 이번에는 위치가 좀 멀어요
그래도 즐달을 위해서는 이정도는 감수해야겠죠? ^^
신림역에서 걸어서 8분정도 위치도 각 각 다르기에 매번 문자를 보내주셔요
오피 휴게라 좀 번화가에 있네요
위치로 가는길에 젊은여자가 취해서 휘청거리다 넘어지는데 보라색 빤스 보고 지나갔습니다
웃음도나고 기분도 좋고 오늘 즐달이 예감됩니다
손으로 노크를 한후 언제나 이순간이 가장 설레죠
위치앞에 도착해서 실장님에게 도착을 알리고 잠시 기다리니 보내주신 문자 확인하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올라가서 노크를 합니다
문이 열리면서 환하게 웃어주며 반기는대 갓 결혼한 신부가 맞아 주는거 같았습니다.
방안이 좀 어두워서 피부톤과 얼굴을 못봤는데 씻고 나와서 보니 와꾸도 잘 나오고
흰 피부톤에 부드럽고 특히 가슴이 봉긋 봉긋 겁나이뻐요 유두는 빨기 좋은 크기고 얼릉
동생은 벌써 기립하고 물기를 말리고 긴장하고 몸매는 군살이 거의 없는 슬림 몸매에 가슴 진짜예뻐요
부드러운 키스를 시작으로 목부터 가슴 사타구니 정강이 까지 혀로 간지렵혀 주는대 꼴릿합니다 .
첫 만남이라 역립은 역립을 안했어도 충분히 젖어 있네요
젤 따위는 필요 없었습니다. 여상 남상 뒷치기 옆치기 가위치기 벽치기 오래오래 박고
박고 또 박을때마다 느끼는지 쪼임이 오네요 오래오래 박아도 빨리 빼라고 하지도 않고 마인드는 좋은거 같습니다.
마지막에 오빠가 좋으면 자기도 좋다는 말에 마인드를 또한번 느끼고 사정을 합니다.
마지막 한방울까지 보짓살로 쭉쭉 짜주는대 다시 발기가 되네요. 코스는 50분을 해서 더 못하는데 말이죠..
아쉬움을 남기도 시간이 되어 나옵니다. 시간이 되면 무조건 접견하고 싶은 처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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