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미수다
아가씨 예명 : 아리
이제 당골이 되어버린 미수다가 가장 편해요
아리님은 처음 일거라는 실장님 추천으로
편하게 주차하고 올라갔어요
첫 인상은 음 생각보다 나이가 있어요
실사보다 좀 못한듯 합니다
하지만 완전 친절하시네요
소파에 앉으니 손부터 마사지 해주먼서
가슴에 넣어주는 화끈함 좃네요
사워도 꼼꼼히 그리고 야간의 닙섭스
안마도 잘 하네요
본 섭스 극하드로 다 해주시니
와꾸가 좀 아쉬운것 빼고
다른건 정말 최고에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