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평촌 궁
아가씨 예명 : 시아
90분으로 시아 예약했다가 느낌상 마지막 일거 같아서 110분으로 바까서 접견하고 왔네요~
태국인이 느끼기에 한국은 정말 춥긴한가보네요 감기가 잔득 걸린 느낌~ 안쓰럽기도 ㅠ
그래도 서비스는 열심히 해주고 막장 탈줄 알았더니 마지막이라고 투샷까지 해주시는 마인드 ㅋ
똥까시도 원없이 받고 해주고 왔는데 시아는 특히 자기가 똥까시 받는걸 좋아라 하면서 느끼는게 매력이었는데ㅠ
총 3번정도 본거 같은데 처음에 보고 자주 봐야지 하고는 다른 아가씨 보느라 갈때쯤 2번정도 더 봣네요ㅠ
아마도 지금은 집에 갔을 것으로 예상되나 다시 컴백한다고 하니 기다려 봐야죠 ㅋ
제 기준으로 서비스 와꾸 몸매 평타 이상이었고 잘 맞았던 아가씨 같네요~
궁은 워낙 아가씨 교육은 엄격하니 평타 이상 친다고 봅니다.
이제 추천해 주신 미연씨나 좀 진득허니 봐야 겠네요 ㅎㅎ
다들 주말인데 즐달들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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