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 망고
아가씨 예명 : 초코
대낮부터 빈둥거리며 할 일이 없어 멘탈이 붕괴되기 일보 직전에 망고에 '초코'가
새로 왔다는 프로필을 보고 전화부터 때립니다,.
왔따메 하드의 정석을 보인 쌴보다 한 수 위 인것 같습니다,. 과격한 팔놀림, 부드러운 피부,
거침없는 손가락, 휘어지는 허리, 탱탱한 엉덩이가 만족감이 앞섭니다,.
1시간을 놀다가 망고에서 나와 길거리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는데 헤이~ 하며 누군가
저를 부릅니다,.
훡 돌아 보니 좀 전에 접견했던 초코였습니다,. 그 옆에는 오늘 새로 온 매리 였구요,.
사장님이 초코에게 매리를 아파트에 데려다 주라는 명령이 떨어져 가던 중, 저를 만
난 것이죠,.
갑자기 손을 비비며 로션 파는데 어디냐고 물어 올리브영까지 델다 주니 아~ 이게 아니고
장갑 파는데를 알려달라는데 제가 착각을 일으켜 헤프닝이 벌어 졌답니다,.
근데 고 옆에 길거리 옷가게가 있는데 한국은 몹시 춥다고 긴패딩을 사는군요,.
왼쪽 초코, 오른쪽 매리,.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